태그 : JYP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원더걸스 in 무릎팍.(44)2009.11.05
- 선예, 메이저리그에서의 불꽃시구. (6)2009.09.07
- 맨바닥에서 춤추는 원더걸스를 보며...(45)2009.07.13
- 다시 시작하는 원더걸스를 응원한다.(34)2009.06.28
- 09.6.22 자체짤방(13)2009.06.22
- 원걸 중국 쇼케 간단 코멘트.(10)2009.06.11
- 시작은 소시. 끝은 JYP. 노래잡담..(21)2009.05.02
- 오후반 신곡 첫 감상.(12)2009.04.16
- 원더걸스 첫번째 콘서트 후기.(17)2009.03.30
- D-1(9)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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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깔깔깔
- 2009/11/05 14:55
처음 떡밥이 흘러 나왔을 때 팬덤은 반신반의, 황금어장 촬영이면 무르팍이 아닌 라스일꺼라고 추측을 하며 상플에 들어갔었다. 아직 무르팍에 피도 안 마른 현직 아이돌, 그것도 단체로, 게다가 사건사고는 커녕 살아있는 다큐라는 말을 듣는 예능감 제로 리액션 따위 몰라요, 연예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그 낯가림 찐따스러움에 디제이들마저 한숨짓게 만든다는 FM...
- 여의도깔깔깔
- 2009/09/07 15:45
저 공으로 맞으면 내 얼굴 함몰되어 광대뼈 나가겠군하.6년 연습생 내공이 느껴지는, 존니 잘 던질 것 같은 기세의 시구 연습하는 사진..글러브는 없지만 완벽한 폼켬을 켜자마다 이 사진을 딱 봤는데, 아, 화장이랑 헤어..'또' 저 따위..의 반응이 먼저 나왔지만. 그 다음으로 든 생각이 짜, 짧다..역시 밍서녜 호빗. 이었지만.서녜가 시구를 하기를 잘했...
- 여의도깔깔깔
- 2009/07/13 19:22
찌라시식으로 제목을 뽑는다면 '원더걸스의 굴욕' 이 될까. 이게 뭐냐 대체. 안습. 안습. 캐안습이라는 말 밖에는 말이 나오지 않는 영상이다. 굽신거리는 애들이 귀엽고, 바닥부터 시작하는 애들을 응원한다고 전에 언급했지만, 난 이런 걸 보고 리얼 행사네 하며 낄낄거리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들지 않았다. 애들에게는 수많은 오글오...
- 여의도깔깔깔
- 2009/06/28 21:25
분명 어제까지 나는 '안 선생님'의 모드가 되어서, 영어 버젼의 녹음 본을 듣곤 '전혀 늘지 않았어' 의 실망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고 일단 국내에서 최고가 되어라~ 라는 말을 하기엔 지금의 타이밍은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인 것도 물론 인식하고 있었다. 점점 몬순이로 불어가는 애들과 연습은커녕 쇼ㅑ핑질이나 하고 다니는 듯 한 실력의 정체현상에...
- 창고
- 2009/06/22 21:19
0.저작권인지 뭔지 주기적으로 지랄이라 일단, 당분간 짤방은 자체제작을 하겠음. 발로 그린 그림이니 알아보는 사람만 알아보고 뭐 더 괜찮은가? 네이버 정리하다보니까 음원도 올려놨었고 콜케 굿바이걸 엔딩 인코딩도 했었고 나도 참 위험하게 블로깅했구나. 1.엘리베이터에 누가 오줌을 쌌는지 시바 오늘 내 코가 괜히 고생이다. 계속 숨 참았네...
- 여의도깔깔깔
- 2009/06/11 21:40
실시간으로, 조악한 화질로 본 것의 기억의 기록.- 점점 적응이 되는 선예수님. 이지만 '기다릴게 앞머리'.- 윱. 이쁘다. 노바디 의상, 그것도 흰 의상에 '이쁘다'고 느꼈으니 바닥은 친 듯.- 공식 무대를 본 게 얼마만이더라? 기대 좀 했다. but 원걸은 원걸. 쏘핫은 쏘핫.- 미미 음이 미묘하게 떨어지는 듯. 윱&nbs...
- 여의도깔깔깔
- 2009/05/02 00:28
-내 엠피엔 가요가 600~700곡이 있고 랜덤으로 해놨지만 보통 무한 스킵이고 듣는 곡만 듣는다. 어제는 버스에서 내릴 때라 스킵을 누를 상황이 아니었는데 그때 나온 노래는 소녀시대의 '다시만난세계'. 룰루랄라 공짜표를 들고 영화를 보러 가는 길이라 밝은 노래가 듣고 싶어서 그냥 나뒀는데 아, 역시 노래 너무 좋아. 딱 내 취향. 만화주제가같...
- 여의도깔깔깔
- 2009/04/16 00:33
뚜뚜뚜 뚜뚜뚜 뚜뚜뚜 뚜뚜뚜.사람을 설레이가 만드는 메이디인제왚의 시작음. 빠질 수 없는 제와피. 신선한 여성 보이스의 투피엠.처음 들었을 땐 이거 노바디 사촌이구나, love를 뽑았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안미안이라는 쌍팔년도풍의 개허접한 노래를 뽑아낸 그분과는 달리 고릴라는 저렇게나 세련되게 비트를 깔아놀 수가 있구나. 새삼 감탄. 허나 랩이 ...
- 여의도깔깔깔
- 2009/03/30 02:28
시간 지나니까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 쓰기도 귀찮고. 허나 기억은 더 날라가니까 뭐라도 남겨놀련다...1. 최대한 늦게 출발했다. 이런 자리에 가서 줄서있을 때 항상 느끼는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 의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동종혐오? 노. 자기혐오라고 해두자. 집에다는 연극보러 간다고 뻥치고 완도군수 콘서트나 가는 현실이란.&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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