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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in 패떳.

하빠질 햇수로 7년 차. 작품말고는 별 떡밥 없는 배우빠순질에 이런 신기하고도 은혜로운 2주짜리 예능 떡밥이라니. 당대 탑배우답게 멤버가 정해져있는 리얼버라이를 제외하곤 가장 잘 나가는 두 개의 블루칩을 선택해서 간만의 브라운관 나들이하신 하님. 덕분에 패떳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봤다. 작년 이맘 때부터 때려쳤던 거 ...

연예 잡담

한때 내 페이보릿이었던 스카이와 쭈욱 내 페이보릿 하님.투샷을 보니 동감과 비밀이 생각나는군요. 재밌어서 펌질. 그땐 서브였지만 지금은 쌤쌤 혹은 뒤집힌. 두 작품이나 같이 찍어놓고도 너무 다른 스타일이라 친분은 거의 없는 듯. 사진만 봐도 마주보는 컷도 없고 안 친해보여. 스카이가 딱 여배우의 전형이라면 하는 '의외로' 둥글둥글하다. 표독하게 생겨가지...

내사랑내곁에, 하지원.

-난 영화같은 영화가 좋더라. 뭔가 판타지스러운거. 이터-널선샤인같은 거? 그건 좀 별로였어. 반-지의 제왕? 그런 큰 스케일이 아니더라도. 엠? 아, 그거 진짜 좋았지. 미-인도나 형사같은 사극도 여러가지 보는 맛이 있어서 영화가 아무리 구려도 선방은 하고. 어쨌든 난 스타일리쉬한 영화가 좋아. 촌스런 영화는 참기 힘들어.-포스터나 기사 홍보나. 김명...

하지원

내가 참 많이 좋아했던 배우.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지금도 여전히 예능 소식에 네발로 달려가서 볼 만큼의 애정.다모가 03년. 발리가 04년. 형사가 05년. 황진이가 06년. 그사이 내싸-신부수업-키다리의 쓰리콤보도 있었고 주식드립도 있었고 변하는 얼굴도 있었다. 여전히 영화 선택은 아쉽다. 오늘 잠깐씩 스쳐간 다모와 발리, 형사 영상에 둑흔거렸다. 채...

다모茶母 그리고 6년...

이게 6회 엔딩이었나요? 전 이 장면에 결정적으로 뻑가서 여름향기에서 다모로 갈아탔었죠.7.28. 묘하게 낯이 익은 날짜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모 첫방의 6주년이네요. 전직 드덕의 본질이자, 제 현재의 덕질의 절반은 다모빠질에서 시작했다고 할 만큼 미친듯이 열광했던, 6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는 꼽으라는 주저없이 다모를 말할 정도로...

순이질이 어디 가겠나...

요 며칠. 좀 그랬다. 자기혐오에 인수봉을 찾고 싶었던 적도 있고. 맥주도 까고. 모노드라마도 찍고.만원주고 봤던 길거리 점쟁이의 막말이 막 떠오르면서.순이질 덕질 끊겠다고 비상계단에서 눙물 뿌리며 다짐했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 카테고리에 포스팅합니다.이건 마약이니까 서서히, 조금씩 해야지. 라고 오늘도 다...

눈빛 눈빛 눈빛.

-새 달을 맞이하여 스킨 좀 바꿔볼까 했더니 선택의 폭이 참 좁네. 내가 css를 건드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주는 대로 받아먹어야 하는데 몇 년이 지나도 그게 그거잖아. 네이버가 그래서 편한겨. 등신같이 문단나누기를 하지 않아서 2단에 넓은 포스트 공간을 찾다보면 맨날 그게 그거야. -박쥐 곱씹을수록 괜찮다. 맘에 들어. 후딱 보고 계속 올라오는 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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