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고
- 2009/08/03 22:07
클린샷은 애초에 놓치고 그냥 막샷. 세번째 핫블로그로 인해 평소답지않은 방문자수. 저거 다 밸리빨이고 평소엔 80명 즈음. 그러고 보니 8월은 블로그 이글루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1년째다. 개설은 보니까 05년에 했다만. 10월에 반짝 바화로 달리다가 11,12월은 뭐 했는지 기억도 없음. 바쁜 학업 때문에 기록문화에'만' 소흘하던 시기였나보다. 덕질을 ...
-백신이 한자어라 아니라 영어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다는.-에덴으로 오라: 난 그 아저씨와의 관계가 좋드라. 역시 위험한 취향이다 난.천연소재로 가자: go 히로미도 별로였었는데 난 이 작가와 맞지 않는 듯. 코난 64권: 띄엄띄엄봐도 괜찮아요. 어차피 검정코트 떡밥 진행 없거든요. 그래도 경찰커플의 연애사는 진행이 된 듯. 시체를 봐도 놀라움이 ...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수요병. 목요병. 토요병을 꼬박꼬박 앓는 나는, 몇 주 연속으로 무도시간에 쓰려져서 오늘은 일찍 낮잠을 자야겠다며 4시에 엠비씨를 틀어놓은 채로 눈을 감았다. 그 전에 케이블에서 문군-간양의 투샷을 보고 낄낄거리기도 했고. 더위때문에 숨이 막혀서 끙끙, 헥헥. 나 40도의 날씨에서 막노동도 했던 몸인데 겨우 이 정도에&n...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