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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in 무릎팍.

처음 떡밥이 흘러 나왔을 때 팬덤은 반신반의, 황금어장 촬영이면 무르팍이 아닌 라스일꺼라고 추측을 하며 상플에 들어갔었다. 아직 무르팍에 피도 안 마른 현직 아이돌, 그것도 단체로, 게다가 사건사고는 커녕 살아있는 다큐라는 말을 듣는 예능감 제로 리액션 따위 몰라요, 연예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그 낯가림 찐따스러움에 디제이들마저 한숨짓게 만든다는 FM...

09.6.22 자체짤방

0.저작권인지 뭔지 주기적으로 지랄이라 일단, 당분간 짤방은 자체제작을 하겠음. 발로 그린 그림이니 알아보는 사람만 알아보고 뭐 더 괜찮은가? 네이버 정리하다보니까 음원도 올려놨었고 콜케 굿바이걸 엔딩 인코딩도 했었고 나도 참 위험하게 블로깅했구나. 1.엘리베이터에 누가 오줌을 쌌는지 시바 오늘 내 코가 괜히 고생이다. 계속 숨 참았네...

듣보의 매력. 뒷북.

(아름답게 사랑하시는 분들은 그냥 패스해주시길)듣보시절 저런 것도 찍었었구나. 기차방에서 주었다. 자유로 귀신체험이나 하던 듣보걸스. 대접도 없고 프로그램도 몇 없지만 아이돌놀음이란 듣보시절이 제일 귀엽지. 뭐든 열심히 하던 시절. 카메라에 조금이라도 더 나오겠다고 달려들던 시절. 딱 1위를 하기까지가 귀여움의 절정. 지금은 글쎄. 점점 귀여움이 사라져...

오소녀시절의 유빈.

기럭지는 좀 짧지만 춤 잘- 추더라. no2 내지 no1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윱 춤 잘춘다고 느낀 적이 두 번 있었다. 한 번은 07년 연말에 '나우'를 췄을 때, 또 한 번은 이번 뉴욕콘 직캠에서였는데 '이바보'때 옷을 갈아 입고는 살짝 리듬에 몸을 흔드는 수준이었던 거 같은데 느낌이 굉장히 좋아서 몇 번 돌려봤었다. 보통 원걸의 ...

원더걸스 첫번째 콘서트 후기.

시간 지나니까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 쓰기도 귀찮고. 허나 기억은 더 날라가니까 뭐라도 남겨놀련다...1. 최대한 늦게 출발했다. 이런 자리에 가서 줄서있을 때 항상 느끼는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 의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동종혐오? 노. 자기혐오라고 해두자. 집에다는 연극보러 간다고 뻥치고 완도군수 콘서트나 가는 현실이란.&n...

현장감이 살아있는.

똑딱이 출동. 역시 내가 찍은거 정이 가지 남이 찍은 건 아무리 화질이 좋아도 별로.피곤하니 후기는 나중에.충분히 재밌었다. 깊게 파고들지만 않는다면.섹시백 윱..굿바이 옌.....하. 박오빠...

아이돌에겐 아이돌팬질을.

이글루로 오기 전인 작년 7월인가 8월 초에 다른 블로그에 원더걸스에 대한 소감을 남긴 적이 있었다. 그땐 호감이 막 싹트는 그런 수준이었기때문에 솔직한, 그러니까 험한 말들을 많이 썼었다. 대충 기억을 더듬자면 그때 막 원걸 정규 앨범의 수록글들을 들었을때였는데 딱 아이돌의 노래구나. 나 10년 전에 듣던 노래들 같아. 기교 부릴 수준도 안되는구만 어...

윤하 라라라

내가 맨날 주변인들에게 요정 목소리라 찬양하는 윤하.허나 친구는 피아노치며 노래를 부를때 혼자 흥이 나서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는게 싫다며 팽-여튼 간만에 윤하 목소리에 빠져서 검색질 좀 했더니 이렇게 은혜로운 영상들이. 잇츠올라잇은 티의 삘링이 바비 킴 특유의 목소리와 어울어져서 앞부분의 '내가먼저할게' 폭풍간지와 조화를 내뿜는 곡이라 - 그러니까 힙합...

서가대 - 원더걸스의 대상과...

어째 더 까매진 윱.애가 상 받고 계속 신나서 ..예은이는 저기 가 있구만 그래도 안무는 열심히 하네 ^.^- 아놔. 애초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 블로그를 반성하기도 전에 떡밥을 낼름 물어서 포스팅을 하는 내 꼬라지란. 처음엔 날라가는 기억을 기록하는 목적으로, 사진은 올리지 ...

2008년 원더걸스 연말무대 감상 (2)

- kbs 오프닝 라인댄스kbs 답게 당대 최고의 남여 아이돌 그룹을 붙여놓고 참으로 건전한 매직스틱 댄스 한마당.이건 짧게 지나가는거긴 하지만 파트너 예은-영배, 이건 아니잖아.. 옌이가 너무 크다...- 서바이버 무대.이건 마치 선예와 예은의 '이~예~에' 지르기 대결. 춤만 추다 들어간 유빈과 소희.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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