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깔깔깔
- 2009/06/18 20:35
요 며칠. 좀 그랬다. 자기혐오에 인수봉을 찾고 싶었던 적도 있고. 맥주도 까고. 모노드라마도 찍고.만원주고 봤던 길거리 점쟁이의 막말이 막 떠오르면서.순이질 덕질 끊겠다고 비상계단에서 눙물 뿌리며 다짐했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 카테고리에 포스팅합니다.이건 마약이니까 서서히, 조금씩 해야지. 라고 오늘도 다...
- 창고
- 2009/06/07 22:56
1. 사진첩을 뒤지다가 간만에 저 사진을 봤다. 작년 4월에 찍은, 내가 찍은 건 아니고 동행이 찍은 거. 라도 하지만 참 처량한 사진. 기막히게 잘 찍었다. 저 구도 봐라. 저 매의 눈. 물론 도촬임. 이 사진은 두고두고 간직해야지. 한 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내 모습 그댄 안보이겠죠. 막 눙물셀카와 함께 간지 글이 절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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