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이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어제 무도와 오늘 인가 감상평.(4)2009.08.09
- 7월7일이라네요.(6)2009.07.07
- 덥긴 덥네.(6)2009.06.27
- 때로는 격하게.(14)2009.04.11
- 원더걸스 첫번째 콘서트 후기.(17)2009.03.30
- 뭔가...그냥...(9)2009.03.25
- 아이돌에겐 아이돌팬질을.(8)2009.03.01
- 서가대 - 원더걸스의 대상과...(8)2009.02.12
- 소녀시대. 윤아시대.(4)2009.02.12
- 현아. 그리고 이것저것.(8)2009.02.06
1 2
- 여의도깔깔깔
- 2009/08/09 20:37
1. 어제 무도.동거동락이었나, 동고동락이었나. 여튼 본인은 아마 01년도로 기억하는 그 프로그램의 애청자였다. 그때 목표달성 토요일은 꼰님이 나왔던 프로와 악동클럽. 뭐 이런 프로그램들과 동시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까지도 스뎅드립과 누돌프 사슴스코스는, 이라는 디테일한 장면도 기억난다. 그때 나 환희 좋아했음. 1기에서 최후의 5인으로 남았던 거...
-백신이 한자어라 아니라 영어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다는.-에덴으로 오라: 난 그 아저씨와의 관계가 좋드라. 역시 위험한 취향이다 난.천연소재로 가자: go 히로미도 별로였었는데 난 이 작가와 맞지 않는 듯. 코난 64권: 띄엄띄엄봐도 괜찮아요. 어차피 검정코트 떡밥 진행 없거든요. 그래도 경찰커플의 연애사는 진행이 된 듯. 시체를 봐도 놀라움이 ...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수요병. 목요병. 토요병을 꼬박꼬박 앓는 나는, 몇 주 연속으로 무도시간에 쓰려져서 오늘은 일찍 낮잠을 자야겠다며 4시에 엠비씨를 틀어놓은 채로 눈을 감았다. 그 전에 케이블에서 문군-간양의 투샷을 보고 낄낄거리기도 했고. 더위때문에 숨이 막혀서 끙끙, 헥헥. 나 40도의 날씨에서 막노동도 했던 몸인데 겨우 이 정도에&n...
저질 + 빠순 블로그를 증명하는 검색어들. 원걸 엉덩이 시리즈는 현재 혀나까지 4명. 이젠 이런 걸 봐도 마냥 웃길 뿐이다. 그래도 요즘은 충격과 공포의 시기를 지나 무난한 검색어나 리퍼러들이 찍히고 있다. 요거 실시간으로 확인해보는 건 블로그질의 큰 재미.나우는 그 스틸컷을 봤을때부터 개찐따 ㅄ같은 기획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자폭이나...
- 여의도깔깔깔
- 2009/03/30 02:28
시간 지나니까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 쓰기도 귀찮고. 허나 기억은 더 날라가니까 뭐라도 남겨놀련다...1. 최대한 늦게 출발했다. 이런 자리에 가서 줄서있을 때 항상 느끼는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 의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동종혐오? 노. 자기혐오라고 해두자. 집에다는 연극보러 간다고 뻥치고 완도군수 콘서트나 가는 현실이란.&n...
- 여의도깔깔깔
- 2009/03/25 16:37
요즘 뭐 그렇다. 검색어는 원걸 병약미소녀 이런 게 있지를 않나 안왔으면 좋겠는 곳에서의 리퍼러는 매일 자국이 남아있고. 친구와 대화하다가 얘가 여기 들어왔었나 흠찟 놀라기도 했고. 날씨는 춥고 기분은 우울하고 재밌는 것은 없고 공부는 언제나 하기 싫었고. 지난 토요일이었나. 빠심이 바닥을 쳤었다. 콘서트 표 취소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 ...
- 여의도깔깔깔
- 2009/03/01 23:14
이글루로 오기 전인 작년 7월인가 8월 초에 다른 블로그에 원더걸스에 대한 소감을 남긴 적이 있었다. 그땐 호감이 막 싹트는 그런 수준이었기때문에 솔직한, 그러니까 험한 말들을 많이 썼었다. 대충 기억을 더듬자면 그때 막 원걸 정규 앨범의 수록글들을 들었을때였는데 딱 아이돌의 노래구나. 나 10년 전에 듣던 노래들 같아. 기교 부릴 수준도 안되는구만 어...
- 여의도깔깔깔
- 2009/02/12 23:56
어째 더 까매진 윱.애가 상 받고 계속 신나서 ..예은이는 저기 가 있구만 그래도 안무는 열심히 하네 ^.^- 아놔. 애초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 블로그를 반성하기도 전에 떡밥을 낼름 물어서 포스팅을 하는 내 꼬라지란. 처음엔 날라가는 기억을 기록하는 목적으로, 사진은 올리지 ...
- 여의도깔깔깔
- 2009/02/12 00:43
똑딱이의 한계.-Q. 원더걸스빠를 자처하는 내가 소녀시대를 보러 갔다. 이유는.?1) 원걸을 좋아하면 소시 좋아하면 안되나.2) 어떻게 생겼나 한번 보려고.3) 사실은 탱구와 새벽이빠.4) 그냥 촬영지가 집이랑 가까워서.- 윤아가 한 몇 분 늦게 왔는데 등장하는 그 순간 나머지 멤버들은 페이드 아웃. 얼굴 열라 작고 몸매 쩔고 목 줘낸...
- 여의도깔깔깔
- 2009/02/06 21:37
옆의 애는 짤랐다. 아직 라디오건의 앙금이 풀리지가 않네.1.내가 원더걸스를 처음 인식한게 현아의 탈퇴 기사였는지 소희의 왕따 영상이었는지 헷깔리지만 여튼 당시 가요계에 전혀 관심이 없던 내가 베티에서 뭔 듣보 그룹의 멤버가 탈퇴한다는 기사에 댓글이 꽤 많이 달려 있어서 클릭해봤던 기억이 난다. 그때 탈퇴사유가 '장염'이라길래 1년째 ...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