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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in 무릎팍.

처음 떡밥이 흘러 나왔을 때 팬덤은 반신반의, 황금어장 촬영이면 무르팍이 아닌 라스일꺼라고 추측을 하며 상플에 들어갔었다. 아직 무르팍에 피도 안 마른 현직 아이돌, 그것도 단체로, 게다가 사건사고는 커녕 살아있는 다큐라는 말을 듣는 예능감 제로 리액션 따위 몰라요, 연예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그 낯가림 찐따스러움에 디제이들마저 한숨짓게 만든다는 FM...

원걸 에버 새 씨엪 간단 감상글.

독식한 치킨덕분에 배 불러서 헉헉거리는 상태에서, 운동 나가기 전에 간략하게 쓴는 원걸 에버 떡밥 간략 코멘트.티져에서 원걸 최고의 씨엪에 나올 것이라는, 기대치가 왕창 올라간 상태에서 클릭. 처음 클릭한 게 선예였는데 뭐..뭔가 애가 허우적 거리잖아. 너 내가 현 아이도루 최강 밸런스의 춤이라고 칭찬했는데 저 허우적...

그래서.

말만 들었던 명작극장 '별'.무뎌졌을까. 아무렇지 않을까. 아무렇지 않은 척일까.본인이 아닌 이상 그 감정 감히 어찌 짐작을 하겠냐만.잔인했다. 넌 웃었지만.그래서 네가 좋더라. 네 자체인 원더걸스가 그래서 좋고.이뻐서 좋은 게 아니라, 잘해서 좋은 게 아니라. 웃겨서 좋은 게 아니라.안쓰러워서. 아. 이거야말로 퍽픙 오지랖 엄마팬질.계속 눈치를 보며 ...

듣보의 매력. 뒷북.

(아름답게 사랑하시는 분들은 그냥 패스해주시길)듣보시절 저런 것도 찍었었구나. 기차방에서 주었다. 자유로 귀신체험이나 하던 듣보걸스. 대접도 없고 프로그램도 몇 없지만 아이돌놀음이란 듣보시절이 제일 귀엽지. 뭐든 열심히 하던 시절. 카메라에 조금이라도 더 나오겠다고 달려들던 시절. 딱 1위를 하기까지가 귀여움의 절정. 지금은 글쎄. 점점 귀여움이 사라져...

원더걸스 첫번째 콘서트 후기.

시간 지나니까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 쓰기도 귀찮고. 허나 기억은 더 날라가니까 뭐라도 남겨놀련다...1. 최대한 늦게 출발했다. 이런 자리에 가서 줄서있을 때 항상 느끼는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 의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동종혐오? 노. 자기혐오라고 해두자. 집에다는 연극보러 간다고 뻥치고 완도군수 콘서트나 가는 현실이란.&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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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팔짱끼고 볼 것임. 

음원 쇼핑

내 주변을 보면 mp3p에 듣는 노래 몇 곡만 가지고 다니는 애들도 많던데 난 8G도 부족하다고 발을 동동. 어차피 듣는 노래만 듣는 건 마찬가지인데도 꽉 채워서 다녀야 맘이 편하다. 지금 확인하니까 1400곡이 살짝 넘는구나. 여기에 가요가 675곡.오늘 간만에 음원을 다/운 받았다. 주 목적은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받기 위해. 하나포스에서 40곡 ...

서가대 - 원더걸스의 대상과...

어째 더 까매진 윱.애가 상 받고 계속 신나서 ..예은이는 저기 가 있구만 그래도 안무는 열심히 하네 ^.^- 아놔. 애초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 블로그를 반성하기도 전에 떡밥을 낼름 물어서 포스팅을 하는 내 꼬라지란. 처음엔 날라가는 기억을 기록하는 목적으로, 사진은 올리지 ...

2008년 원더걸스 연말무대 감상 (2)

- kbs 오프닝 라인댄스kbs 답게 당대 최고의 남여 아이돌 그룹을 붙여놓고 참으로 건전한 매직스틱 댄스 한마당.이건 짧게 지나가는거긴 하지만 파트너 예은-영배, 이건 아니잖아.. 옌이가 너무 크다...- 서바이버 무대.이건 마치 선예와 예은의 '이~예~에' 지르기 대결. 춤만 추다 들어간 유빈과 소희.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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