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선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원더걸스 in 무릎팍.(46)2009.11.05
- 선예, 메이저리그에서의 불꽃시구. (6)2009.09.07
- 슈퍼스타K & 아가씨를 부타케(0)2009.08.23
- 그래서.(10)2009.06.01
- 20(19)2009.05.18
- 듣보의 매력. 뒷북.(12)2009.05.13
- 눈빛 눈빛 눈빛.(8)2009.05.01
- 때로는 격하게.(14)2009.04.11
- 원더걸스 첫번째 콘서트 후기.(17)2009.03.30
- 현장감이 살아있는.(4)
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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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깔깔깔
- 2009/11/05 14:55
처음 떡밥이 흘러 나왔을 때 팬덤은 반신반의, 황금어장 촬영이면 무르팍이 아닌 라스일꺼라고 추측을 하며 상플에 들어갔었다. 아직 무르팍에 피도 안 마른 현직 아이돌, 그것도 단체로, 게다가 사건사고는 커녕 살아있는 다큐라는 말을 듣는 예능감 제로 리액션 따위 몰라요, 연예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그 낯가림 찐따스러움에 디제이들마저 한숨짓게 만든다는 FM...
- 여의도깔깔깔
- 2009/09/07 15:45
저 공으로 맞으면 내 얼굴 함몰되어 광대뼈 나가겠군하.6년 연습생 내공이 느껴지는, 존니 잘 던질 것 같은 기세의 시구 연습하는 사진..글러브는 없지만 완벽한 폼켬을 켜자마다 이 사진을 딱 봤는데, 아, 화장이랑 헤어..'또' 저 따위..의 반응이 먼저 나왔지만. 그 다음으로 든 생각이 짜, 짧다..역시 밍서녜 호빗. 이었지만.서녜가 시구를 하기를 잘했...
- 여의도깔깔깔
- 2009/08/23 14:12
1. 노다메랑 콩쿨에서 붙은 호빗 남자애 曰 신동도 어릴 때나 신동이라지. 크면 후로들과 경쟁해야 하고 어린나이라고 감안하는 것 따윈 사라지는 거다. 요즘 같은 나이도 어리고 실력 있는 아이돌들이 넘쳐나는 판에 10년 전 댄스신동? 그냥 민지와 현아도 신동출신으로 해주세요. 당시 영재육성이란 프로그램은 구양을 위한 프...
말만 들었던 명작극장 '별'.무뎌졌을까. 아무렇지 않을까. 아무렇지 않은 척일까.본인이 아닌 이상 그 감정 감히 어찌 짐작을 하겠냐만.잔인했다. 넌 웃었지만.그래서 네가 좋더라. 네 자체인 원더걸스가 그래서 좋고.이뻐서 좋은 게 아니라, 잘해서 좋은 게 아니라. 웃겨서 좋은 게 아니라.안쓰러워서. 아. 이거야말로 퍽픙 오지랖 엄마팬질.계속 눈치를 보며 ...
내가 맨날 개인팬이다 모다 지껄여도 걔 솔로로 나오면 아마 팽할 정도로 그룹 자체를 좋아하고. 무섭다며, 콘 영상을 너무 깊게 몰입해서 이젠 걔들이 대화만 해도 '어랏 쟤들 서로 말도 하네' 정도의 인식이지만 그렇기에 걔들의 좋았던 '옛' 사진을 보면 참 좋더라. 어쩌면 난 잠재되어 있는 투예빠일지도...
- 여의도깔깔깔
- 2009/05/13 01:14
(아름답게 사랑하시는 분들은 그냥 패스해주시길)듣보시절 저런 것도 찍었었구나. 기차방에서 주었다. 자유로 귀신체험이나 하던 듣보걸스. 대접도 없고 프로그램도 몇 없지만 아이돌놀음이란 듣보시절이 제일 귀엽지. 뭐든 열심히 하던 시절. 카메라에 조금이라도 더 나오겠다고 달려들던 시절. 딱 1위를 하기까지가 귀여움의 절정. 지금은 글쎄. 점점 귀여움이 사라져...
-새 달을 맞이하여 스킨 좀 바꿔볼까 했더니 선택의 폭이 참 좁네. 내가 css를 건드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주는 대로 받아먹어야 하는데 몇 년이 지나도 그게 그거잖아. 네이버가 그래서 편한겨. 등신같이 문단나누기를 하지 않아서 2단에 넓은 포스트 공간을 찾다보면 맨날 그게 그거야. -박쥐 곱씹을수록 괜찮다. 맘에 들어. 후딱 보고 계속 올라오는 남의...
저질 + 빠순 블로그를 증명하는 검색어들. 원걸 엉덩이 시리즈는 현재 혀나까지 4명. 이젠 이런 걸 봐도 마냥 웃길 뿐이다. 그래도 요즘은 충격과 공포의 시기를 지나 무난한 검색어나 리퍼러들이 찍히고 있다. 요거 실시간으로 확인해보는 건 블로그질의 큰 재미.나우는 그 스틸컷을 봤을때부터 개찐따 ㅄ같은 기획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자폭이나...
- 여의도깔깔깔
- 2009/03/30 02:28
시간 지나니까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 쓰기도 귀찮고. 허나 기억은 더 날라가니까 뭐라도 남겨놀련다...1. 최대한 늦게 출발했다. 이런 자리에 가서 줄서있을 때 항상 느끼는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 의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동종혐오? 노. 자기혐오라고 해두자. 집에다는 연극보러 간다고 뻥치고 완도군수 콘서트나 가는 현실이란.&n...
- 여의도깔깔깔
- 2009/03/28 23:44
똑딱이 출동. 역시 내가 찍은거 정이 가지 남이 찍은 건 아무리 화질이 좋아도 별로.피곤하니 후기는 나중에.충분히 재밌었다. 깊게 파고들지만 않는다면.섹시백 윱..굿바이 옌.....하. 박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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