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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in 무릎팍.

처음 떡밥이 흘러 나왔을 때 팬덤은 반신반의, 황금어장 촬영이면 무르팍이 아닌 라스일꺼라고 추측을 하며 상플에 들어갔었다. 아직 무르팍에 피도 안 마른 현직 아이돌, 그것도 단체로, 게다가 사건사고는 커녕 살아있는 다큐라는 말을 듣는 예능감 제로 리액션 따위 몰라요, 연예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그 낯가림 찐따스러움에 디제이들마저 한숨짓게 만든다는 FM...

듣보의 매력. 뒷북.

(아름답게 사랑하시는 분들은 그냥 패스해주시길)듣보시절 저런 것도 찍었었구나. 기차방에서 주었다. 자유로 귀신체험이나 하던 듣보걸스. 대접도 없고 프로그램도 몇 없지만 아이돌놀음이란 듣보시절이 제일 귀엽지. 뭐든 열심히 하던 시절. 카메라에 조금이라도 더 나오겠다고 달려들던 시절. 딱 1위를 하기까지가 귀여움의 절정. 지금은 글쎄. 점점 귀여움이 사라져...

원더걸스 첫번째 콘서트 후기.

시간 지나니까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 쓰기도 귀찮고. 허나 기억은 더 날라가니까 뭐라도 남겨놀련다...1. 최대한 늦게 출발했다. 이런 자리에 가서 줄서있을 때 항상 느끼는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 의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동종혐오? 노. 자기혐오라고 해두자. 집에다는 연극보러 간다고 뻥치고 완도군수 콘서트나 가는 현실이란.&n...

서가대 - 원더걸스의 대상과...

어째 더 까매진 윱.애가 상 받고 계속 신나서 ..예은이는 저기 가 있구만 그래도 안무는 열심히 하네 ^.^- 아놔. 애초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 블로그를 반성하기도 전에 떡밥을 낼름 물어서 포스팅을 하는 내 꼬라지란. 처음엔 날라가는 기억을 기록하는 목적으로, 사진은 올리지 ...

2008년 원더걸스 연말무대 감상 (2)

- kbs 오프닝 라인댄스kbs 답게 당대 최고의 남여 아이돌 그룹을 붙여놓고 참으로 건전한 매직스틱 댄스 한마당.이건 짧게 지나가는거긴 하지만 파트너 예은-영배, 이건 아니잖아.. 옌이가 너무 크다...- 서바이버 무대.이건 마치 선예와 예은의 '이~예~에' 지르기 대결. 춤만 추다 들어간 유빈과 소희.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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