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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0)2009.09.24
- 7.21 풀집과 베티(4)2009.07.21
- 순이질이 어디 가겠나...(5)2009.06.18
-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6)2009.05.10
- 090420. 비오는 날.(10)2009.04.20
- <굿, 바이>(8)2009.04.17
- 뭔가...그냥...(9)2009.03.25
- 선예. 졸리, 파파라치, 인터뷰, 원더랜드 첫방 소감...(8)2009.03.06
- 오늘도 삽질ing.(4)2009.02.20
- 서가대 - 원더걸스의 대상과...(8)2009.02.12
내가 참 많이 좋아했던 배우.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지금도 여전히 예능 소식에 네발로 달려가서 볼 만큼의 애정.다모가 03년. 발리가 04년. 형사가 05년. 황진이가 06년. 그사이 내싸-신부수업-키다리의 쓰리콤보도 있었고 주식드립도 있었고 변하는 얼굴도 있었다. 여전히 영화 선택은 아쉽다. 오늘 잠깐씩 스쳐간 다모와 발리, 형사 영상에 둑흔거렸다. 채...
- 여의도깔깔깔
- 2009/07/21 22:02
아침인지 낮인지 어쨌든 해가 떠있을 무렵, 채널을 휙휙 돌리다가 칭 티티? 뭐 중화 티비인 거 같은데 여하튼 34번에서 풀하우스가 하길래 고정했다. 아니 고정이 되더라. 한지은이 옘병스런 친구들 찾으러 가고, 집에 눌러 앉게 되고, 이영재는 혜원이한테 고백하려다 카메라들 때문에 한지은한테 고백하는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 여의도깔깔깔
- 2009/06/18 20:35
요 며칠. 좀 그랬다. 자기혐오에 인수봉을 찾고 싶었던 적도 있고. 맥주도 까고. 모노드라마도 찍고.만원주고 봤던 길거리 점쟁이의 막말이 막 떠오르면서.순이질 덕질 끊겠다고 비상계단에서 눙물 뿌리며 다짐했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 카테고리에 포스팅합니다.이건 마약이니까 서서히, 조금씩 해야지. 라고 오늘도 다...
- 창고
- 2009/05/10 18:37
왜 넌 나를 만나서 ♪ 그분은 이제 점 하나 찍고 등장하시면 되겠다. 지지층은 전국오지라퍼연합에서 열렬히 지지해 줄테니. 폭풍 오지랖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다. 남의 가정사에 참견하는 일은. 빙의하지 말지어다. 지나친 감정이입은 좆지 않다. 아무도 모른다. 당사자 말고는. 남의 감정 멋대로 정의하지 마세요. 측은하게 느끼는 그 감정이 어쩌면 그를 더 ...
- 창고
- 2009/04/2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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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엠비씨 스폐샬을 봤다. 다큐 프로그램을 본 게 얼마만이냐. 영국 생활과 그동안 박지성이 걸어온 길을 교차시키고, 중간에 인터뷰를 삽입하는 구성이구나, 뭐 이딴 식으로 생각하며 본 듯. 이놈의 분석병. 단타로 끝낼 구성이었다면 과거얘기는 많이 봤으니 좀 뺴는게 어땠을까 생각도 들기도. 감동적이긴 했지만 후반부터는 시간에 쫓겨 성큼성큼 급 마무...
내 미녀들 폴더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을 곱게 꺼내서 일단 찬양 한번 가자. 료코언니, 여전히 아름다우시네효. 허나 짤은 선사시대 사진으로. 2002년 가을, 신문광고에 실린 비밀 포스터 속의 미소 짓는 모습에 반해서 친구 하나 끌고 명동 캣츠로 달려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 극장은 시설이 비루했던지라 옆 상영관...
- 여의도깔깔깔
- 2009/03/25 16:37
요즘 뭐 그렇다. 검색어는 원걸 병약미소녀 이런 게 있지를 않나 안왔으면 좋겠는 곳에서의 리퍼러는 매일 자국이 남아있고. 친구와 대화하다가 얘가 여기 들어왔었나 흠찟 놀라기도 했고. 날씨는 춥고 기분은 우울하고 재밌는 것은 없고 공부는 언제나 하기 싫었고. 지난 토요일이었나. 빠심이 바닥을 쳤었다. 콘서트 표 취소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 ...
- 여의도깔깔깔
- 2009/03/06 21:37
안녕 썬? 나도 아랫 동네에서 한창 여행할 때 피자 예약할때만 쓰던 영어이름 Sun을 가진 여자야. 아마 이름에 '선'이 들어간 녀자라면 한 65%는 썬 혹은 써니가 아닐까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어쨌든 난 오늘도 너의 씹덕질을 하다가 미국 홍보영상에서 너의 히어로가 졸리언니라는 문구를 보고 반가워서 ...
- 창고
- 2009/02/20 21:22
1.
아카데미가 이틀 남았나. 어차피 박수만 열나게 치다 돌아갈테지만 그래도 동반 노미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졸리피트 옆에 아무래도 그 꼽사리가 '또' 끼려나보다. 영화 개봉때마다 과거를 파는 일로는 성에 안차는지 오스카에 마저 그 가쉽으로 생명연장을 노리나본데 어떤 영악한 짓을 하려는지 대충 예상이 간다. 저번에 애들 이름을 언급하는 ㅄ짓을 하고 한...
- 여의도깔깔깔
- 2009/02/12 23:56
어째 더 까매진 윱.애가 상 받고 계속 신나서 ..예은이는 저기 가 있구만 그래도 안무는 열심히 하네 ^.^- 아놔. 애초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 블로그를 반성하기도 전에 떡밥을 낼름 물어서 포스팅을 하는 내 꼬라지란. 처음엔 날라가는 기억을 기록하는 목적으로, 사진은 올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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