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 2009/10/13 01:14
-난 영화같은 영화가 좋더라. 뭔가 판타지스러운거. 이터-널선샤인같은 거? 그건 좀 별로였어. 반-지의 제왕? 그런 큰 스케일이 아니더라도. 엠? 아, 그거 진짜 좋았지. 미-인도나 형사같은 사극도 여러가지 보는 맛이 있어서 영화가 아무리 구려도 선방은 하고. 어쨌든 난 스타일리쉬한 영화가 좋아. 촌스런 영화는 참기 힘들어.-포스터나 기사 홍보나. 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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