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깔깔깔
- 2009/06/18 20:35
요 며칠. 좀 그랬다. 자기혐오에 인수봉을 찾고 싶었던 적도 있고. 맥주도 까고. 모노드라마도 찍고.만원주고 봤던 길거리 점쟁이의 막말이 막 떠오르면서.순이질 덕질 끊겠다고 비상계단에서 눙물 뿌리며 다짐했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 카테고리에 포스팅합니다.이건 마약이니까 서서히, 조금씩 해야지. 라고 오늘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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