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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바닥에서 춤추는 원더걸스를 보며...(45)2009.07.13
- 다시 시작하는 원더걸스를 응원한다.(37)2009.06.28
- 20(19)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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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 2009/07/13 19:22
찌라시식으로 제목을 뽑는다면 '원더걸스의 굴욕' 이 될까. 이게 뭐냐 대체. 안습. 안습. 캐안습이라는 말 밖에는 말이 나오지 않는 영상이다. 굽신거리는 애들이 귀엽고, 바닥부터 시작하는 애들을 응원한다고 전에 언급했지만, 난 이런 걸 보고 리얼 행사네 하며 낄낄거리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들지 않았다. 애들에게는 수많은 오글오...
- ~2009
- 2009/06/28 21:25
분명 어제까지 나는 '안 선생님'의 모드가 되어서, 영어 버젼의 녹음 본을 듣곤 '전혀 늘지 않았어' 의 실망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고 일단 국내에서 최고가 되어라~ 라는 말을 하기엔 지금의 타이밍은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인 것도 물론 인식하고 있었다. 점점 몬순이로 불어가는 애들과 연습은커녕 쇼ㅑ핑질이나 하고 다니는 듯 한 실력의 정체현상에...
내가 맨날 개인팬이다 모다 지껄여도 걔 솔로로 나오면 아마 팽할 정도로 그룹 자체를 좋아하고. 무섭다며, 콘 영상을 너무 깊게 몰입해서 이젠 걔들이 대화만 해도 '어랏 쟤들 서로 말도 하네' 정도의 인식이지만 그렇기에 걔들의 좋았던 '옛' 사진을 보면 참 좋더라. 어쩌면 난 잠재되어 있는 투예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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