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드라마감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미남 5주차.(0)2009.11.07
- 미남 4주차.(0)2009.10.30
- 미남 3주차.(2)2009.10.23
- 미남 3,4회.(2)2009.10.16
- 미남이신혜요. 이거 좋다.(6)2009.10.08
- 한성별곡 1,2회를 보고.(4)2009.02.14
- Sorry, I love you(0)2009.02.04
- 열라 구려졌구나 바화 마지막.(2)2008.12.04
- 바.화 5,6회 : 근영은 예뻤다(4)2008.10.11
- 바.화 4회 : 착한 나를 자꾸 나쁜 맘을 먹게 해~(6)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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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졌다. 감정이 빵 터지고 재미가 빵 터졌다. 나 같은 러브라인 매니아들 때문에 한국 드라마에는 어떤 내용이든, 어떤 직장에서 그렇게 사내 연애질만 했나보다. 답답이 답답이 천하의 답답이 신우가 제 여자입니다, 라고 빵 터트리는 순간, 2회때부터 저 답답이 등신 어떻게 좀 해보라고 가슴을 팍팍 치게 만들었던 4주 묵은 체...
- 7회는 지금까지 중에 최고로 별로. 시골씬 전부가 그저 그랬다. 코믹도 패러디도 뭐든 지나치면 모자르니만 못한 법. 돼지씬은 8회에서 돼지코로 승화되긴 했지만 7회 당시는 좀 깼어. 8회에 빠수니들의 오빠들 전설신도 그랬고. 그리고 차 엇갈기는 거, 홍자매는 그걸 비틀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내가 홍자매를 너무 ...
1.깊다. 아직 6회인데 신우의 미남에 대한 마음이 너무 깊다. 고로 남은 10회동안 남는 건 폭풍눈물뿐. 그 애정의 출발이나 마음의 진행이나, 미남-태경이 차곡차곡 감정을 쌓아가는 거에 비하여, 혹은 유헤이가 태경에게 쌓아가는 감정에도 비교해서 신우의 마음은 갑작스러우면서도 설명이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미 수건씬에 낚여서 허우적거리는 나에게 6회에서 ...
1.개 같아서 돌봐주어야 할 것 같다는 미남이. 얼빵한 듯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을 죄다 후리는 모습을 보니까 흡사 오란고교의 천연, 하루히가 생각이 났다. 4회에서 안경을 쓴 모습을 보니까 더 닮았어. 비슷한 스멜의 천연 캐릭터. 역시 난 십덕이시네효. 이런 순진무구민폐 캐릭터는 잘못하면 재수 털리는 캐릭이 될 수도 있는데 드라마 자...
- 보고
- 2009/10/08 23:56
아, 아거 진짜 재밌다 미남이시네효. 미남인신혜요♥애초부터 내가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스토리다. 순정만화더쿠에 그중 남장여자 스토리라면 그 옛날 오스칼부터 핡핡거리는 나에게, 커프, 바화에 이은 남자여인네의 등장한다는 얘기에 또 한 번의 첫방 날짜체크. 게다가 아이도루 소재.! 거기다 홍자매!!! 재미없다 구리다 욕을 쳐하면서도 나름 지난주까지 전 회...
- 보고
- 2009/02/14 15:00
-난 다모의 열성빠였다. 형사duelist는 7번이나 보러 갔다. 황진이는 매회 캡쳐질하며 매의 눈으로 시청했다. 한성별곡이 방영할 당시 뭔가 다모스러운 이 작품을 기대를 하며 기다리고 있었으나 네. 그렇습니다. 저도 커피후린스를 봤던거죠. 그후로도 1,2부를 다운받아놓기도 했었고 호평에 계속 보고싶긴 하였으나 뭔가 결정적인 '땡김'이 부족했었는데 드디...
- 창고
- 2009/02/04 22:56
- 이것저것 좀 알아보다가 내 자신이 너무 비루하고 한심해서 자기혐오가 팍 들었다. 내가 지금 만화나 쳐보고 아이돌에 난리칠때인가. 걔들이 대체 뭐라고. 제발 선을 넘지 말자. 나는 오늘 또 다짐한다. 아마도 내일 또 반복되겠지만. 예전에 몇 번이나 썼잖아.? 맨날 델리 노래 언급하며 딱 그만큼만 즐기자고. 제발 그랬으면 좋겠...
- 보고
- 2008/12/04 23:18
이럴러면 초반에 좋지를 말던가 완전 대박 낚였다. 티저를 보고, 6회까지 보고 희대의 명작이 나올줄알았었지.초반부터 갤에서 라인다툼이 있던걸 보고 이런 다툼이 있던 드라마치고 끝이 좋은적이 없었다고 걱정했었는데 역시나.게다가 나또한 마음이 한쪽으로 기울었으니 뭐 전개가 곱게 보이겠냐고. 너는 너다 - 너는 내 소중한 친구의 딸. 어익후 그러세효...
- 보고
- 2008/10/11 01:46
- 그래 갈때까지 가보는거야. 그 끝이 백합녀라도. 친구들에게 상오덕이라 까인다해도.- 캡쳐따윈 없는 텍스트위주의 청정 포스팅을 지향하려 했건만...- 근영이는 갓을 썼을때가 제일 귀엽더라 잇힝♥ 5,6회에선 너무 예뻐보이고도 새삼 그 물기어린 눈망울에 반했다. 나 이러다 근영이 복학하면 성대 앞으로 달려갈듯.- 어제 본방 보고&nbs...
- 보고
- 2008/10/04 20:06
- 나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니네가 안나오니까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군선도를 그리는 장면은 감동이었지만 러브라인의 기미가 보이길래 그거 좀 거슬리더라. 아놔 이젠 다른 라인 견제한다 나. 막장행 급행열차 탑승 완료.사극의 묘미란 절제와 여백에 있다. 현대극에서 물고 빨고 지랄을 해도 사극에서의 손 터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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