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옥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연예 잡담(0)2009.10.14
- 박쥐앓이.(4)2009.05.09
- 옥빈이 보려고 본 <여고괴담4: 목소리>(15)2009.05.05
- 눈빛 눈빛 눈빛.(8)2009.05.01
- 박쥐 (0)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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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내 페이보릿이었던 스카이와 쭈욱 내 페이보릿 하님.투샷을 보니 동감과 비밀이 생각나는군요. 재밌어서 펌질. 그땐 서브였지만 지금은 쌤쌤 혹은 뒤집힌. 두 작품이나 같이 찍어놓고도 너무 다른 스타일이라 친분은 거의 없는 듯. 사진만 봐도 마주보는 컷도 없고 안 친해보여. 스카이가 딱 여배우의 전형이라면 하는 '의외로' 둥글둥글하다. 표독하게 생겨가지...
나는 요즘 박쥐 때문에 끙끙 앓고 있다. 처음 딱 보고 나왔을 때는 분명 별 셋 반 정도의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별 넷 반으로 올라갔다. 머릿속에서 계속 박쥐의 대사들이 울린다. 보통 이럴 경우 난 다시 극장으로 달려갔지만 이번엔 그러지 않으려 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이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이걸 깨고 싶지가 않다. 다시 보면 놓쳤던 여러 가지를 다시 발...
- 보고
- 2009/05/05 17:01
- 스포일러 있음 -0.나 새가슴이라 공포영화 보는 거 싫어한다. 그런데도 일부로 찾아봤다. 옥빈이 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라마는 무리고 영화 필모를 살펴봤는데 다세포소녀, 기방난동사건, 여고괴담뿐. 차라리 장르가 공포인 것을 선택하지 평점 2점대의 다세포는 더 공포로 다가오더라구. 드라마나 영화 다 그...
-새 달을 맞이하여 스킨 좀 바꿔볼까 했더니 선택의 폭이 참 좁네. 내가 css를 건드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주는 대로 받아먹어야 하는데 몇 년이 지나도 그게 그거잖아. 네이버가 그래서 편한겨. 등신같이 문단나누기를 하지 않아서 2단에 넓은 포스트 공간을 찾다보면 맨날 그게 그거야. -박쥐 곱씹을수록 괜찮다. 맘에 들어. 후딱 보고 계속 올라오는 남의...
초중반부까진 그냥 골 때린다고 생각했다. 지루했고 어딘가 엉성하기도 했고. 후반부는 너무 재미있어서 좀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 그 똘끼. 엉성한 와이어란. 온갖 장르의 짬뽕인데 후반부 호러코미디쪽이 맘에 쏙 들었다. 난 된장이라 욕 야무지게 먹었을 때도 옥빈이 옹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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