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그레이아나토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연예 잡담(0)2009.10.14
- 이지가 좋은 이유 - 그아 시즌5 파이널.(8)2009.06.13
- 지금 생각해도 가슴 떨려...(0)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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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내 페이보릿이었던 스카이와 쭈욱 내 페이보릿 하님.투샷을 보니 동감과 비밀이 생각나는군요. 재밌어서 펌질. 그땐 서브였지만 지금은 쌤쌤 혹은 뒤집힌. 두 작품이나 같이 찍어놓고도 너무 다른 스타일이라 친분은 거의 없는 듯. 사진만 봐도 마주보는 컷도 없고 안 친해보여. 스카이가 딱 여배우의 전형이라면 하는 '의외로' 둥글둥글하다. 표독하게 생겨가지...
- 보고
- 2009/06/13 23:31
5시즌 스포 있음이지를 좋아했다.처음엔 우리나라에서의 공식처럼 이쁜, 그래서 싸가지 없는 공주님인 줄 알았었지.빗속에서 병원에 들어올 수 없는 불법체류자를 치료해주고,닥터모델이라 불리며 탈의실에서 홀딱쇼를 했을 때.그때부터 내가 그레이를 보는 이유는 곧 이지를 보기 위한 것.때론 환자를 케이스로만 보고 재밌는 장난감으로 혹은 실습대상으...
- 여의도깔깔깔
- 2009/05/22 23:08
그댄 알고있을까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또 얼마를 그리워 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지.이 노래 너무 좋다. 저 소절들이 맘에 든다. 특히 '얼마나 사랑했↗는지↘'의 부분. 여자의 코러스가 겹쳐지면서 그 섬세한, 줜나 예민할 거 같은 감수성의 절정을 말하는데. 가사를 듣다보면 지가 먼저 이별을 고한 상황인데 이게 박고릴라같은 사람이 썼다면 '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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