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졸빠질 5년이면 이런 것도 보게 되는군요.
브래드 뭐임. 주머니에 저 샬로 보자기와 벤자민 버튼 안경을 쓰고는.
트리스탄 오빠... 초원에서 말 달그닥 달그닥 장발 휘날리며 달려오는 모습에 떡실신했었는데..
울 언니는 뭐임. 할매 분장인가? 마녀 분장이 짱일 거 같은데. 저렇게 해놓으니 오히려 순해보이네 ㅋㅋ
어쩜 눈빛이 저리 순해졌을까. 10년전 사진들은 정말 광년인데. 자식부자 졸리언니.
영화 소식도 요즘 터지고. 감독들이 맘에 들어서 더 반갑다.
간만에 언니의 여행기를 다시 꺼내 들었다. 아무리 빠심이 깊어도 3년동안 20페이지 넘기기가 벅찬 꼬부랑 글씨의 벽.
태그 : 졸리家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