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이 한자어라 아니라 영어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다는.
-
에덴으로 오라: 난 그 아저씨와의 관계가 좋드라. 역시 위험한 취향이다 난.
천연소재로 가자: go 히로미도 별로였었는데 난 이 작가와 맞지 않는 듯.
코난 64권: 띄엄띄엄봐도 괜찮아요. 어차피 검정코트 떡밥 진행 없거든요. 그래도 경찰커플의 연애사는 진행이 된 듯. 시체를 봐도 놀라움이 1g도 없는 코난 이 독한넘...
깨끗하고 연약한: 일단 3권까지 봤는데 서정적인 느낌이 좋다. 이건 따로 포스팅해야지.
-
요즘 킨과 트래비스와 마리에딕비의 노래들을 자주 듣는다. 각각 everybody's changing과 closer와 umbrella가 실린 앨범을 듣고 있는데, 걸리는 노래가 많은 앨범은 킨. this is the last time과 bend&break가 특히 맘에 든다. 유툽에서 라이브 몇 개 검색해서 봤는데 얼굴은 내 취향이 아니시네. 전 더콜링의 보컬같은 생김새가 좋아요. 여튼 역시 둥둥둥 밴드 음악이 좋다. 저번에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내가 5년전 그 때 정말 기타를 배웠으면 지금 홍대에 있을지도. 이러면서 이 소리 5년 후에도 분명 한다고 낄낄거렸는데 요즘 오빠밴드나 무도에서 윤종심이 기타치는 장면 같은 걸 볼 때마다 다시 기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허나 난 앞으로도 안될거다 아마. 벌써 몇 번이나 시도하다 포기했는데. 8년 전 그때 모닥불에서 gg를 치는 게 아니었어. 흑. 팝을 들을 때 까막귀라 뭐라 그러는지 들리지 않으니 가사는 왠간하면 찾아보는데 일단 쟤들 가사는 무난한 듯. 전에 bep 뭣도 모르고 들리는대로 흥얼거렸다가 알고보니 내 엉덩이가 어쩌구 씨브렁 거리는 내용이라 식겁한지라.
-
오늘 21의 신곡을 들어봤다. 처음 재생을 했을 땐, 어라 나 다른 걸 재생했나? 이거 하하노래 아님? 이런 반응이었을 정도로 갸들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곡인데. 네 옷깃에 묻은 립스틱. 귀를 한번 더 의심했다. 가사 뭔가요. 16살 아닌가요. 내가 바람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의 정서와 비슷한 느낌이네. 고릴라의 청승이나 힙합퍼의 찌질이나. 여하튼 곡 자체는 여름에 듣기에 무난했다. 무난하기만 했다. 어느 걸 그룹이 불러도 됬을만한. 결국 느그들도 사랑타령이냐. 씨엘의 랩에서 '껒여' 드립이 있긴 했다만 껒여는 원걸 노래에도 8콤보였나로 나오니까. 와이지라는 브랜드와 21이라는 네임밸류빨로 이번 여름을 지배하..든가 말든가. 담백한 보컬이 듣기 좋네. 워우우워워우워따윈 없는, 그닥 잘 부른다고 하지는 못해도 난 저렇게 별 기교없이 정직하게 부르는 게 취향인지라. 산다라 목소리 과연 상콤하구나. 민지도 좋고. 봄이언니도 이 노래에선 멱따는 소리 아닌 듯. 넌 또 다른 여, 자의 이름을 불러. 에서 호흡을 한 번 끊고 가는 부분 맘에 든다. 난 랩퍼가 노래 부르는 게 그렇게 좋더라. 우리 윱은 빼구요. 아, 랩퍼로 안껴준다구요. 네. 여튼 씨에루 랩은 너무 지드래곤스러워서 별로. 그래도 얼굴은 기여움. 못생겼어->귀여워 로 생각이 바뀐 건, 인가 그 작가가 올리는 사진에서 무대위에서 마님처럼 굴던 모습과는 달리 완전 얼음이 된 모습을 보고. 무대 위에선 완벽 프로지만 무대를 내려오면 부끄럼도 타면서 좀 등신같은 구석을 보여주는 애들이 매력있더라. 정유미도 그렇고 우리 완도걸들도 그렇고. 씨엘은 여성팬을 모을 수 밖에 없는 페이스. 소희가 민간인간지를 보여주며(허나 정작 민간에는 없음), 열폭과 워너비의 양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페이스라면 씨엘은 '쟤보단 차라리 내가 더 이쁜 듯'의 반응과 함께 호감을 부르는 페이스임. 쌩얼사진보고 더 좋아졌다. 그 얼굴에 맞게 실력도 좋고. 이건 당연히 좋아야하지만. 엠넷에서 21티비를 해서 일요일에 좀 봤는데 산다라도 귀엽다. 내가 좋아하는 '이쁜' 푼수 캐릭터. 역시 빠를 모으기엔 리얼리티가 최고. 여튼 태생부터가 대중을 상대로 해야하는 21인데 이 정도의 무난한 노래들이라면 양강 혹은 삼강체제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듯. 물론 원걸은 지금 신라에게 한강유역뺏기고 거란에게 만주털린, 발해가 파먹고 유민들만 남은 고구려임. 기사에 의하면 1약이라는. 허나 궁예은이 지금 후고구려 건국하고 있으니 나중에 또 통일할 것임. 왕건은 미미. 쥬신의 별 광개토소히. 연개선예.... 순식간에 ㅄ글로.... 스위티가 02년에 나왔나? 그 즈음 아낌없는 주는 나무를 형상화한 퍼포먼스와 '아~비데ㄹ' 흉내내면서 놀았던 기억이 선명한데. 애쏭이두롸 같은 쎈 노래로 나왔다면 망했을텐데. 아돈캐. 노래 괜찮네.
-
아가. 그런 깝죽 표정은 누구한테 배웠니. 하라한테 터질려고. 검은쫄쫄이에 축구화라니. 언니 여자아이에요. 일로는 어쩜 지 아빠와 보이트 영감탱이의 얼굴만 나오냐. 크면 엄마얼굴 나오려나. 꼭 엄마얼굴 나와야 함. 우리 언닌 여전히 여신. 다음엔 쌍둥이 얼굴도 보여주세요. 왜 요즘엔 가족화보 안 찍으시나요. 솔트 촬영이 끝났으니 아임디비에서 예정작 뭐 뜨나 맨날 눌러봐도 없음. 신작이 한 편도 없는 2009년의 필모. 내년에 하나. 브래드는 루머까지해 6개. 아놔....좀비가 되서 나오든 원티드2 꼭 찍어야 해 언니 흑흑.
-
스킨 안정성이 구린가, 잠깐 수정했었는데 고냥, 자꾸 날아가버리네. 위젯때문이지 무겁기도 더럽게 무겁고. 하반기라고 각 포털마다 단장했는데 낯선 환경 적응하기 귀찮다.
이틀 연속 기념짤.
백신이 한자어라 아니라 영어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다는.
-
에덴으로 오라: 난 그 아저씨와의 관계가 좋드라. 역시 위험한 취향이다 난.
천연소재로 가자: go 히로미도 별로였었는데 난 이 작가와 맞지 않는 듯.
코난 64권: 띄엄띄엄봐도 괜찮아요. 어차피 검정코트 떡밥 진행 없거든요. 그래도 경찰커플의 연애사는 진행이 된 듯. 시체를 봐도 놀라움이 1g도 없는 코난 이 독한넘...
깨끗하고 연약한: 일단 3권까지 봤는데 서정적인 느낌이 좋다. 이건 따로 포스팅해야지.
-
요즘 킨과 트래비스와 마리에딕비의 노래들을 자주 듣는다. 각각 everybody's changing과 closer와 umbrella가 실린 앨범을 듣고 있는데, 걸리는 노래가 많은 앨범은 킨. this is the last time과 bend&break가 특히 맘에 든다. 유툽에서 라이브 몇 개 검색해서 봤는데 얼굴은 내 취향이 아니시네. 전 더콜링의 보컬같은 생김새가 좋아요. 여튼 역시 둥둥둥 밴드 음악이 좋다. 저번에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내가 5년전 그 때 정말 기타를 배웠으면 지금 홍대에 있을지도. 이러면서 이 소리 5년 후에도 분명 한다고 낄낄거렸는데 요즘 오빠밴드나 무도에서 윤종심이 기타치는 장면 같은 걸 볼 때마다 다시 기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허나 난 앞으로도 안될거다 아마. 벌써 몇 번이나 시도하다 포기했는데. 8년 전 그때 모닥불에서 gg를 치는 게 아니었어. 흑. 팝을 들을 때 까막귀라 뭐라 그러는지 들리지 않으니 가사는 왠간하면 찾아보는데 일단 쟤들 가사는 무난한 듯. 전에 bep 뭣도 모르고 들리는대로 흥얼거렸다가 알고보니 내 엉덩이가 어쩌구 씨브렁 거리는 내용이라 식겁한지라.
-
오늘 21의 신곡을 들어봤다. 처음 재생을 했을 땐, 어라 나 다른 걸 재생했나? 이거 하하노래 아님? 이런 반응이었을 정도로 갸들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곡인데. 네 옷깃에 묻은 립스틱. 귀를 한번 더 의심했다. 가사 뭔가요. 16살 아닌가요. 내가 바람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의 정서와 비슷한 느낌이네. 고릴라의 청승이나 힙합퍼의 찌질이나. 여하튼 곡 자체는 여름에 듣기에 무난했다. 무난하기만 했다. 어느 걸 그룹이 불러도 됬을만한. 결국 느그들도 사랑타령이냐. 씨엘의 랩에서 '껒여' 드립이 있긴 했다만 껒여는 원걸 노래에도 8콤보였나로 나오니까. 와이지라는 브랜드와 21이라는 네임밸류빨로 이번 여름을 지배하..든가 말든가. 담백한 보컬이 듣기 좋네. 워우우워워우워따윈 없는, 그닥 잘 부른다고 하지는 못해도 난 저렇게 별 기교없이 정직하게 부르는 게 취향인지라. 산다라 목소리 과연 상콤하구나. 민지도 좋고. 봄이언니도 이 노래에선 멱따는 소리 아닌 듯. 넌 또 다른 여, 자의 이름을 불러. 에서 호흡을 한 번 끊고 가는 부분 맘에 든다. 난 랩퍼가 노래 부르는 게 그렇게 좋더라. 우리 윱은 빼구요. 아, 랩퍼로 안껴준다구요. 네. 여튼 씨에루 랩은 너무 지드래곤스러워서 별로. 그래도 얼굴은 기여움. 못생겼어->귀여워 로 생각이 바뀐 건, 인가 그 작가가 올리는 사진에서 무대위에서 마님처럼 굴던 모습과는 달리 완전 얼음이 된 모습을 보고. 무대 위에선 완벽 프로지만 무대를 내려오면 부끄럼도 타면서 좀 등신같은 구석을 보여주는 애들이 매력있더라. 정유미도 그렇고 우리 완도걸들도 그렇고. 씨엘은 여성팬을 모을 수 밖에 없는 페이스. 소희가 민간인간지를 보여주며(허나 정작 민간에는 없음), 열폭과 워너비의 양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페이스라면 씨엘은 '쟤보단 차라리 내가 더 이쁜 듯'의 반응과 함께 호감을 부르는 페이스임. 쌩얼사진보고 더 좋아졌다. 그 얼굴에 맞게 실력도 좋고. 이건 당연히 좋아야하지만. 엠넷에서 21티비를 해서 일요일에 좀 봤는데 산다라도 귀엽다. 내가 좋아하는 '이쁜' 푼수 캐릭터. 역시 빠를 모으기엔 리얼리티가 최고. 여튼 태생부터가 대중을 상대로 해야하는 21인데 이 정도의 무난한 노래들이라면 양강 혹은 삼강체제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듯. 물론 원걸은 지금 신라에게 한강유역뺏기고 거란에게 만주털린, 발해가 파먹고 유민들만 남은 고구려임. 기사에 의하면 1약이라는. 허나 궁예은이 지금 후고구려 건국하고 있으니 나중에 또 통일할 것임. 왕건은 미미. 쥬신의 별 광개토소히. 연개선예.... 순식간에 ㅄ글로.... 스위티가 02년에 나왔나? 그 즈음 아낌없는 주는 나무를 형상화한 퍼포먼스와 '아~비데ㄹ' 흉내내면서 놀았던 기억이 선명한데. 애쏭이두롸 같은 쎈 노래로 나왔다면 망했을텐데. 아돈캐. 노래 괜찮네.

아가. 그런 깝죽 표정은 누구한테 배웠니. 하라한테 터질려고. 검은쫄쫄이에 축구화라니. 언니 여자아이에요. 일로는 어쩜 지 아빠와 보이트 영감탱이의 얼굴만 나오냐. 크면 엄마얼굴 나오려나. 꼭 엄마얼굴 나와야 함. 우리 언닌 여전히 여신. 다음엔 쌍둥이 얼굴도 보여주세요. 왜 요즘엔 가족화보 안 찍으시나요. 솔트 촬영이 끝났으니 아임디비에서 예정작 뭐 뜨나 맨날 눌러봐도 없음. 신작이 한 편도 없는 2009년의 필모. 내년에 하나. 브래드는 루머까지해 6개. 아놔....좀비가 되서 나오든 원티드2 꼭 찍어야 해 언니 흑흑.
-
스킨 안정성이 구린가, 잠깐 수정했었는데 고냥, 자꾸 날아가버리네. 위젯때문이지 무겁기도 더럽게 무겁고. 하반기라고 각 포털마다 단장했는데 낯선 환경 적응하기 귀찮다.



덧글
GDSYTOP 2009/07/08 14:08 # 삭제 답글
아이돈케엌ㅋㅋ 퐈이야 포스 기대했다가 이거 뭥미?라는 생각 ㅋㅋ 가사를 왜케 유치한건지 ㅋㅋ 테디곡이라 괜춘하긴 한데 자꾸 들으니까 좀 빨리 질리더군요 전 ㅋㅋ 씨엘은 귀엽다고 생각했다가 쌩얼사진보고 기겁하고 역시 와이지야란 생각 ㅋㅋ 하긴 강대성도 아이돌하는 와이지니까 ㅋㅋ 민지보다 씨에루가 더 충격 ㅋㅋ 그래도 랩 잘하니까 뭐 패스 ㅋ 리얼리티 보니까 역시 산드라가 참 귀엽더군요 ㅋ 말하는게 왜케 귀여운지 무대보고 실망했다가 리얼리티보고 다시 애정도 1그람 상승 ㅋㅋ 박봄은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따로 노는 모습이 리얼이고 ㅋㅋ 민지는 막내인데 젤 싴 ㅋㅋ 씨에루와 산드라가 분위기 주도하는 그룹으로 인식완료 ㅋ 우리 원걸은 눈앞에 없으니 마음도 밍밍 ㅋㅋ 그래도 유아마이스틸넘버원ㅋㅋ 돌아오라 ㅋㅋnB27 2009/07/09 00:41 #
가사 많이 유치하더라구요.애들은 그렇다쳐도 두 언니들은 어쩔것임...10살의 갭은 저런 가사에서도 문제가. 전 어제오늘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다른 수록곡들 대충 넘겨봤는데 그냥 뱅뱅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히합이라고 해야하나.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롤리팝 파이어 아돈캐는 제 취향인데 ㅋㅋㅋ민지 기여워요 시크하고. 그래도 씨에루가 짱. 친근감을 주는 외모. 우리애들이 옆집 동네들이네 뭐네 지들은 그러는데 아니야, 얘들아. 니넨 미녀군단이야.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리얼리티 재밌어요. 산드라 미투데이에도 가봤는데 재밌는 사람인듯. 기여워요.샐라인 2009/07/08 20:49 # 답글
아돈케어 아직 못들어봤어요. 다들 의외라고 해서 왠지 ㅋㅋㅋ 들을 맘이 안들어버리네요. 리얼리티 플짤봤는데 다라 언니 넘 귀여워요. 정신 없는 행동을 하는게 완다갈싀의 누군가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흐...흐흑...ㅋㅋㅋ 그리고 씨엘도 넘 귀엽지 않나요. 평소 말하는 걸 보면 무대와는 다른 모습. 민지도 생긴게 넘 귀여워서 ㅋㅋㅋ 화장좀 안시켰으면..트래비스 마리에 딕비 다 좋지여.. 깔끔한 엄브렐라 넘 젛아여. 학학. 근데 막상 앨범은 좀 밍밍하더라구요. 킨은 딱 everybody's changing 말고 몇곡 정도로만 알고 있어서 뭐라고 코멘트는 못하겠지만 그렇게 무겁지 않은 청아한 느낌 참 좋아요.
저도 작년 여름쯤에 기타 배우겠다고 30만원 상당의 기타를 주문해놓고 십덕거렸는데 그게 주문이 밀려서 결국 선예약금 취소하고 다 까먹었다는 에피소드만을 남긴채로... 지금까지 왔네요. 평생 못배울듯..네...
전 천연소재로 가자 참 재밌게 봤어요. go 히로미 go도 그렇고 ㅋㅋㅋ 아무래도 제 취향인득. 다만 천연소재로 가자 결말이 맘에 안들었던 기억이... 너무 오래전 작품인데다가 제가 본 것도 오래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네요. 그래도 중간까지 미칠듯이 핥핥대면서 읽었어요. 역시 제 학창시절 추억의 작품 ㅋㅋ
새 작품도 보고.. 못봤던 작품도 보구 싶은데, 새로운 걸 개척하는게 싫어지네여.... 이 나이에 벌써 이러면 안대는뎅...
날씨 덥네요..
nB27 2009/07/09 00:47 #
그냥 여름노래더라구요. 미미미미미치고시퍼 와는 가사부터가 다른. 다라언니 완다갈스 누군가요. 엠티비3 미미인가요. 여튼 다 귀여워요. 봄이언니빼구. 아직은 좀. 부담스럽습니다. 한 그룹이 아니라 피쳐링 해주러 나오는 이모님의 포스가.엄브렐라 짱이에요. 근데 엄브렐라만 짱인듯. 스펠도 좋긴한데 터지는 게 없이 밍밍한 느낌이라. 저도 킨은 에블바리 체인징이랑 섬웰 어쩌구 그 노래들만 알다가 하도 라됴에서 에블바리 체인징을 틀어재껴서 앨범은 듣게 된건데, 특히 앞 트랙들이 맘에 들어요. 보컬 음색도 너무 좋고. 콜드플레이나 마룬5는 보컬이 취향이 아니라 듣기 힘들었는데. 기타는 뭐 저도 평생 못배울듯.
천연소재 결말에 대한 얘기가 많길래 한 4권인가까지 근성으로 보고 중간 건너뛰고 결말은 찾아봤는데 어떤 식인지 대충 눈치가 오더라구요. 만화 결말은 역시 H2나 러프, 터치같은 아다치식의 최고에요. 딱 정해주고 여운도 남고.
ronyc 2009/07/11 14:02 # 삭제 답글
놀랍다. 코난 아직도 보는구나.nB27 2009/07/12 22:18 #
옴니버스니까 보는 권은 보고.그쪽은 원피스 아직도 보시냐능? 옛날에 내가 나루토랑 레이브랑 비교했더니 발끈하지 않았었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