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저작권인지 뭔지 주기적으로 지랄이라 일단, 당분간 짤방은 자체제작을 하겠음. 발로 그린 그림이니 알아보는 사람만 알아보고 뭐 더 괜찮은가? 네이버 정리하다보니까 음원도 올려놨었고 콜케 굿바이걸 엔딩 인코딩도 했었고 나도 참 위험하게 블로깅했구나.
1.엘리베이터에 누가 오줌을 쌌는지 시바 오늘 내 코가 괜히 고생이다. 계속 숨 참았네. 금요일엔 샤브 먹으러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아짐이 트림 트리플콤보를 내 뒤에서 조올라 하는 바람에 숨질 뻔 했는데. 그러고 보니 15년 전쯤에 한 아파트라는 드라마에서 신혼부부로 나왔던 김민종이 엘리베이터에서 실례를 했던 장면이 있었나 가물가물 희미하게 기억이 난다. 이런 덕스러운 것만 기억력 짱인 나. 공부와 관련된 건 돌아서면 끗인데.
2. 91.9 라디오에서 어떤 프로 광고 씨엠이 전화로 생라이브 하는 걸 들려주는 그런 게 있다. 예전 이소라 음도 광고가 사랑에 대한 영화 속 대사들 몇 개 붙였던 거, 그런 광고도 생각나고 뭐. 그런 식으로 프로그램 광고인데. 전화 연결 음성이라 소리가 깨끗하지가 않다.라고 하기엔 그냥 내가 헷갈렸던 듯. '너에게 라라라 노래를 ' 라는 부분이 나오고 나머지는 들리지가 않아서 저게 누구노래였더라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누구지 누구야 누구였지 막 그랬던 적이 있었다. 분명 아는 노래인데 생각나지 않아서 검색질도 막 하고 미치고 팔딱 뛸 지경까지 갔었다가 서영은 너만을 위한 노래였나(여기도 노래를 라라라~ 막 나온다) 가 그랬는데 알고 보니 윤하의 러브앤피스아이스크림인가 그거더라구. 눈치를 깐 게 아니라 그 멘트에서 '윤하'라는 소리를 들어서 알아챘던 듯. 막상 그걸 알았을 때의 그 허무감이란. 며칠 전엔 어떤 대사도 그랬다. '말 그대로 우리 사정 복잡해요' 뭐 이런 대사가 계속 울려서 뭐지 어디서 나왔지 만화인거 같은데,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알고 보니 프린세스에서 에스힐드의 대사였었다. 그 허무감. 기쁘기보다는 허무했다. 그래도, 시원하더라...
3. 10시대 라디오 다시 들을 게 없다. 그냥 93.9에서 나오는 올드하고도 잔잔한 노래들이 좋아서 틀어놓고 있다가 12시에 라천으로 옮기는데 역시 음도가 그립다. 떠벌떠벌말고 잔잔한 그 분위기가 좋았는데. 저번에 꿈꾸라 잠깐 틀어놓고 딴 짓을 컴을 하다가 얼핏 '건이가' 라는 스스로를 3인칭으로 부르는 소리를 들었는데 설마 내가 착각...한 거겠지....? 한때 타블로 꿈꾸라 무지 좋아했을 때도 있었는데. 이승환과 호란이 나와서 드람화 만화 영화에 대한 덕스런 얘기를 하던 '화'라는 코너는 내 취향과 딱이라 꼬박꼬박 챙겨들었었다. 아. 요즘은 라천 두 지선이 나와서 떠벌거리는 그 코너가 웃기더라.
4. 나비 노래에 피쳐링한 크라운제이의 부분이 맘에 든다. 좀 뒷북인 거 같은데 요즘에야 즐겨 듣고 있다. 크라운의 노래는 작년 이 맘때 라됴에서 그녀를 뺏겠슴미다 이러다 죽겠슴미다 라는 가사에 경악을 하고선 취향이 아니라며 귀를 막았는데 저 '마음이~'에선 노래와 어울린다, 좋다, 잘한다, 이런 것을 떠나서 그냥 맘에 든다. 중간에 하하 라고 웃음소리 간지남. 있어 보임. 미쿡 뒷골목 스타일이 아니라 오픈카 타고 캘리포니아 해변을 다니며 하와이안 남방을 입고 할 법한, 좀 사는 랩 같다. 이에 비하면 요즘 잘 나가는 아싸의 랩은 헝그리해보임. 그래서 인기 있나? 이 노래나 겁쟁이같은 남성들의 이입노래인가. 암튼 헝그리라고 하니까 내 애창곡 한새의 사랑이라고 말하는 파트2가 생각나는구먼. 나는 외토리 어쩌구저쩌구. 뭐랄까 혀가 좀 짧은 느낌이다. 내가 다 숨이 막혀. 아싸는 엠씨벙거지옵하의 노래에서 그냥 감질나게 치고 나올 듯 말듯 피쳐링을 하는 게 더 매력이 느껴진다. 나에겐. 난 탁탁이가 더 좋다능. 현아도 이와 좀 비슷한 느낌.
5. 난 유빈이 그 옛날 휘민시절처럼, 각목, 선그리같은 아이템을 장착하고 나왔다면 훨 좋아했을 거다. 넌 센 척이 아니라 그냥 존나 세! ㅠ0ㅠ (삔나세! 삔나세!!) 라며 하앍거렸겠지. 나시에 남방 아이템도 괜찮구. 그럼 쿨워터향이 나겠지? 그 포미닛에 선그리를 보니까 우리 윱도 저렇게 하면 멋있을 텐데 생각이 나서 이럼. 어울리지도 않는 컨셉에 억지로 꾸겨 넣어진 채로 들썩들썩 수화댄스나 하고 있으니. 게다가 미국에서도 바버가발쓰고 그걸 또 조온나 반복해야 해. 소희 어머나보다는 나은가? 뭐 쌤쌤. 현실은 싸이지엔에 케롤오 귀척녀라도, 손 주머니에 넣고 고개 살짝 까딱거리며 고백인가 그 랩했던 영상 폭간이었는데. 노바디는 참 질리지도 않는다. 여전히 엠피에서 나오면 무한스킵본능도 멈춰서 그냥 듣는다. 칙치치칙치칙기 깔리는 게 너무 좋아. 많이도, 세련되게도 깔아놨지. 그 중 백미는 유빈의 랩 부분에 깔리는 딩딩딩 좀 맑은데 슬픈 그거. 제왑 애들 노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 가장 최근의 타이틀 세곡에서 오전반 노래를 10분 만에 만들었다고 한다면 오후반은 1시간, 원걸은 하루에 걸쳐 만들었다고 할 만큼 퀄리티에서 큰 차이가 느껴진다. 가내수공업자 고릴라의 그 많은 자식들의 순이들이 서로 우리 옵하 '특히' 챙겨줍쇼와 신인이 나오면 우리 옵하들은? 하며 애비의 사랑을 뺏길까 조마 조마거리는데. 일단 고릴라가 원걸 뒤꽁무니 졸졸 따라다니며 인형주인의 위치에 올인한 지금의 상황을 볼 때 앞으로도 1~2년간은 원걸이 퍼스트가 아닐까 예상한다. 그런 건 있겠지. 나올 수 있는 곡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원걸에게 갔을 수도 있을 곡이 제왑3인조에게 간다거나 원걸 멤버에게 갈 수도 있을 솔로곡이 주에게 가거나. 애들은 점점 인형이 되어간다. 원랜을 보고 기겁했던 건 고릴라가 엠티비에 갔을 때 소희에게 이렇게 니가 말을 하면 객석에서 이런 반응이 나오겠지? 그럼 이렇게 말 해. 라고 정말 디테일하게도 애들을 조종하고 있었다. 그 어떤 다른 제왑 가수들도 이 정도는 아닌데. 많이 예상하는 대로, 계약이 끝나면 예은이가 가장 먼저 우리에서 탈출한다에 나도 한 표. 가 아닐 수도. 똑똑한 애니까 대형 기획사에 소속된 이점을 누구보다 잘 알테니까 붙어 있을지도 모르겠네. 나 또 뭐하다가 여기까지 왔니. 또 오지랖이 태평양을 건너 캘리포니아에 당도했음.
6. 토스트를 우걱우걱, 야무지게 뜯다가 그 인터뷰가 딱 떠오르는 거다. 뚱뚱한 여자가 노출하는 게 싫다는. 이건 뭐 패션밸리 떡밥도 아니고. 암튼 난 뚱뚱하지는 않고 입고 있던 옷도 노출은커녕 긴 남방이었지만 자꾸 생각이 나면서 좀 눈치도 보고 사람 없는 곳으로 가서 처묵었다. 그냥 뚱뚱한 여자가 싫다고 하지 뭐 노출을 타령했냐 색키햐. 난 남자가 성형하고 후게질 하는 게 제일 밥맛없더라.!! 라고는 여기서만 외쳐야지. 살. 몸매. 확실히 그건 신경이 쓰이긴 한다. 여름이 되니까 더욱. 작년 여름에 윗몸일으키기 백개씩 하고 자니까 복근이 생길랑 말랑 했었는데. was. 다시 is가 되도록...



덧글
msy 2009/06/23 00:54 # 삭제 답글
손수그리신만화짤방보고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윱은 참 여러가지로 안쓰럽고 그렇네요..... 이건 뭐 여사나 순미도 똑같음.............항상보면 좀 그래요.....저도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선글라스는 왜 선글라스를 안 벗는겁니까?ㅋㅋㅋ 아까 현아볼려고 별밤 보라로 봤는데 ㅋㅋ 라디오에서도 혼자 선글라스 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눈에 치명적인 문제가???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김국종이 재떨이 맞던 시대도 아니고 ㅋㅋ 큐브 홍사장이 넌 선글라스 절대 벗지마라고 했을리도 없고ㅋㅋ 씨엘투에니원도 당당히 벗고 나오는 이 세상 ㅋㅋㅋㅋ 그나저나 4분도 참 방송 재미없게 하더군요............ 보다가 지루해서 죽는줄 ㅋㅋ 역시 예상대로 원걸에 원도 안 나옴 ㅋㅋ 사실 이제 다시 데뷔했는데 또 원걸에 엮매이는것도 좋지않고 ... 솔로도 아니고 그룹인데 나머지 얘들도 보기 그렇고 ㅋㅋ 뭐... 그렇다구요 ㅋㅋ 아 참 전 gdsytop..zznB27 2009/06/23 11:23 #
저도 어제 보라로 봤는데 선그리는 뭐 신인의 관심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겠죠. 그걸로 팬 많이 모은 거 같은데 지금 ㅋㅋ우리 씨엘은 처음부터 벗고 나와서 깜놀+식겁하다가 이젠 선글 쓰고 나오면 멋있다, 간지난다~ 이런 생각 들던데요 ㅋㅋㅋㅋㅋ몬생겼어도 귀여워요. 잘하니까. 아무리 포미닛이 원걸 이름을 업고 나왔어도 대놓고 방송에서 언급하는 건 좀 그렇겠죠... 질문자가 기자나 지큐에디터나 김구라가 아닌 이상 ㅎㅎ 보라로 보니까 그 90 삼인방이 주축이 되는게, 동갑내기가 없어서 그런가 좀 외로워보이기도 하고....근데 리더는 노래 너무 못하더라구요. 알리샤 노래 부른 건 그럭저럭...누가 월드에 투예가 부른 거 바로 올려줘서 그거 처음 들었는데 우리 애들 이렇게 잘했나 싶은게 내가 우리 애들 너무 과소평가를 했나보다. 이렇게 끗은 원걸로 귀결했네요.MSY 2009/06/23 17:26 # 삭제
저는 리다가 메인보컬인줄 알았는데..........그 전글라스는 랩퍼처럼 하고 나와서는 메인보컬이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왜 인기 많은지 알겠더라는 ㅋㅋㅋㅋ 나머지 좀 듣보스러운 친구랑 우리 투예처럼 더블 보컬인 모양인데...........그럼 리다는 도대체 하는게 뭔지??? 리다가 좀 많이 묻히는 경향이 있군요.ㅋㅋ 결국 빠른 90이라 나이순으로 리다 먹은건가? ㅋㅋ 하여튼 전글라스는 생각보다 노래를 좀 해서 깜놀+호감도 1그람 상승 ㅋㅋ 저도 보면서 우리 현아가 달라보이더군요. 원걸때 참 많이 까불거리던 아이인데........첫방이라 그런가? 너무 조용해서 흠좀무..............막내는 또 따로 있고 ㅋㅋㅋ 원걸이 한국에 없으니 현아그룹에게라도 정을 좀 붙히고 살아야겠어요 ㅋㅋnB27 2009/06/23 22:57 #
단발에 선그리라는 신상여그룹이 나왔을 때 '가장' 주목받기 쉬운 컨셉인데 실력까지 '가장' 괜찮으니 초반 인기몰이는 뭐 ㅎㅎㅎ 그 듣보는 외모가 제 취향이 아닌지라 그냥 패스. 리더는 리더라는 포지션이라도 없었으면 듣보얼굴마담이라고 까였을텐데 리더라니까 더욱 까이는듯. 뭐 어쩄거나 까일 실력인지라 까일 숙명이겠지요.........역시 우리 민양만큼의 완전체 리더가 없어요. 미모+댕스+노래+개념+내공이 조화된 당대 최고임. 전 그냥 아이돌놀음은 손 씻으려구요. 원걸이 마지막입니다. 다들 양다리걸치다 갈아타려는 모양인데 전 순정빠라서 ^_^ ㅋㅋㅋmsy 2009/06/23 23:46 # 삭제
양다리 걸치다 갈아타기에는 포미닛이 큰 매력이 없어 보여요 ㅋㅋ 지금 아마 포미닛공방의 90%가 원빠들 같은데 ㅋㅋㅋㅋㅋ 이건 뭐 현아효과라서 그런거고.........시간이 흐르면 또 썰물빠지듯이 다 빠지겠죠... 원걸 올해 국내활동 전무하고 내년도 기약이 없다보니까 원빠들 전부 공황상태에 빠진 모양(저도 마찬가지)ㅋㅋ그래서 에라이 포미닛에 정을 붙이자는 마인드가 대부분으로 보이지만......... 원걸이 돌아오면 전부 유턴할것 같고 ㅋㅋ 원걸 미국활동 잘하면 좋겠지만 저의 예상은 연말에 국내 컴백할것 같아서 ㅋㅋ(돌아와도 포장술이 좋아야함..비굴해보이지 않게 ㅋㅋ그런데 섹고가 이런거 좀 잘함 뻔뻔하게 ㅋㅋ) 포미닛을 향한 마음은 세컨드에 대한 마음ㅋㅋ 하긴 현아있을때도 나의 세컨드는 현아였으니까 ㅋㅋmsy 2009/06/23 23:52 # 삭제
저도 민양때문에 리다에 대한 눈이 높아졌죠 ㅋㅋ 민양도 민양이지만 요즘 아이돌 리다하면 대부분 만능이라서 ㅋㅋ소시 김태연,빅뱅 권지용,투에니원의 씨엘등등 뭐 아닌 아이돌그룹들도 있지만 잘나가는 그룹들은 다 그런 경향이 강함 ㅋㅋㅋㅋㅋnB27 2009/06/24 22:48 #
근데 다들 처음엔 그런 마음으로, 울 어빠들 없을 때의 눈요기로 시작하다가 결국엔 갈아타고 열혈이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타이밍이 제국시대와 다른 걸그룹들이 범람하는 시기에 나와서 그런가 제가 다니는 사이트들에서는 언급 자체가 안되더군요. 베티만 봐서는 역시 몰라요 몰라. 전 우너걸빠들 거의 남아있지 않을 거 같은 예감이 드는게 결국 본진 비워두면 다 갈아타죠...지금도 쭉쭉 빠지는 게 느껴지고. 일단 뭐라도 성과를 내고 와야 비처럼 대접도 받는거고 그도 아니면 칠군처럼 연애질로나 '언급이라도' 되는 거고 그렇겠죠. ㅋㅋㅋㅋ연말에 중국에서 콘서트를 한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또 하면...또 가서 팔짱끼고 보겠죠 아마? ㅋㅋㅋㅋ일단 연말에 아시아에 온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 미국 노래를 가지고 어디 반짝 일회성 무대라도 서지 않을까 대충 예상은 하는데....리더들이 다들 잘하는편이라 포미닛 리더가 더욱 까이는 듯 ㅎㅎ 근데 못해도 너무 못해서. 블랙홀이 리더라면 그 그룹의 이미지가 그렇게 직결되는 건데....
Bass쏜K 2009/06/23 17:40 # 답글
어, 저 크라운제이 좋아하는데. Fly Boy EP가 완전 제 취향이었던지라. 한국에서 크라운제이만큼 '블링블링'한 간지를 제대로 낼 수 있는 사람은 몇 없다고 생각해요.ㅋㅋ 이번에 미국에서 앨범도 낸다고 그러던데 잘됐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아웃사이더는 자기 노래보다 확실히 다른 데에 피쳐링한 게 나은 것 같아요. 그냥 잠깐 나왔다 들어가는 건 괜찮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해먹는 솔로곡은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계속 듣다가 보면 왠지 힘겨워져서..-_-; 근데 댓글 쓰고보니까 너무 힙덕인거 티낸듯(...) ㅋㅋㅋㅋ;nB27 2009/06/23 23:03 #
전 크라운제이는 서방으로 익숙해서 노래 부르는 걸 거의 못들어봤어요. 블링블링간지라 ㅎㅎㅎ 아, 근데 작년 그 무방비상태에서 들은 '그녀를 뺏겠슴미다 오오 죽겠슴미다 오오' 그거 충격이 너무너무 강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사에 좀 민감한 편이라 ㅋㅋㅋ 아싸는 그 삐에론가 그거 좋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그것도 가사도, 노래 자체도 부담스럽더라구요. 피쳐링 한 건 스나이퍼 런앤런이나 베러댄 정도만 들어본 거 같은데 이 정도의 분량과 포지션이 저에겐 적절한 거 같아요 ㅋㅋㅋ 전 스나이퍼 좋아하거든요. 대화같은 노래 좋아해요 ㅎㅎ위선 2009/06/23 21:22 # 답글
아 짤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 잘그리시는 듯..오오오오오!!!!2번.. 공감~ ㅋㅋ 가물가물.. 혼자 궁금해서 아주 미챠버림~~ 5번은 역시 김유빈 간쥐~~ 항가항가. 저도 그 무슨 노래였죠? 그거 랩 할때 완전..ㄷㄷㄷㄷ.. 여러번 반복해서 보던 영상 중 하나였어요. 간지랩퍼 김휴빈에게 그런 바보가발에 허약한 랩을 하라고 하다니 ㅠㅠ 소핫에서 혼자 완전 길었떤 랩간지가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격한 민리다 개인팬 시절이라 아무도 안보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간지 완전 좔좔;; 무지 하게 쉑시하고 그랬던것이 이제야 눈에 보이는 군요.... 하아~~ 섹고는 지금도 아가들을 꽉 잡고.. 우리 미국가자~~ 미국가자~~ 를 열심히 외치고 있는것 같아여. 큰빵먹자..큰빵먹자..도 하고있고. 암튼 잘되길 기원하면서도..
똑똑한 바게은의 행보에 사실 쫌 기대가 되면서 그런다능.. 작곡에 노래에 춤에.. 뭔가 될 것도 같으면서~~ 아 요즘 빠심이 바게은으로 흘러들어가면서숴.. 뭐 인생이란 그런거죠~ ^^;; 라지만 본진은 캐송 사수~~ 저도 쫌 심한 남걱정과 오지랖..ㅠㅠ
nB27 2009/06/23 23:14 #
고백과 애송이 라디오에서 부른 영상 저도 좋아해서 가끔 돌려봐요. 그 패션 스타일도 맘에 들구요. 전 걔 섹쉬도 좀 부담스럽고 그냥 저렇게 헐랭하게 입고 랩 하는 게 멋있어요. 생각해보면 단콘때 섹쉬백도 참 난감한, 너무 제왑스러운 선택이었던 듯. 하...콘은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아쉬움만 남아서. 그 타고난 목소리를 가지고 나레이션랩이나 하고 있고. 전 그냥 제복취향인듯....이글루(더쿠)유저가 어디 가겠슴미까....제복 참 탐나는 아이템인데....허나 현실은 당분간, 앞으로도 텔미나 노바디 사골 끓여먹어야겠지요......저도 요즘 바겐이 좋아요. 한때 1위였다가 5위까지 떨어졌었는데 요즘 다시 2위로 치고 올라놨네요. 아이돌이고 뭐고 어쨌거나 노래하는 애들이니 제 취향에 맞는 음색을 가진 건 예니니까. 축 쳐진 원걸에서 그나마 의욕을 보여주기도 하구요. 삑만 빼고 ㅋㅋㅋ 멋지잖아요. 미니홈피에 그렇게 쌍방이득의 광고를 때리는 것도 ㅎㅎ
턱선예술 2009/07/02 18:11 # 삭제
무심히 스크롤 내리다가 제복.....그렇죠 제복이 진리죠. 골디 제복 같은. 크으/// 혹자는 제복이 여성들을 성상품화시키는 도구니 뭐니 하지만. 뭐, 좋은건 좋은거죠ㅋ아, 바겡 이야기가 나와서말인데, 요즘 바겐 왜이렇게 이쁜짓만 한답니까. 어찌보면 이번 공연횟수 늘어난데에는 바겡의 힘이 컷을듯. 여담이지만 요즘 원걸 실세는 옌이같은 느낌이
nB27 2009/07/02 21:52 # 답글
//턱선예술//성상품화거나 말거나 더쿠들은 그저 하악이죠. 확실히 그런 딱 떨어지는 게 묘하게 섹쉬해요. 아이러니 스쿨룩도 그랬고. 요즘은 지나다니는 '이쁜' 여고생들 교복입은 모습도 참 좋더라구요 *^^* 남고생은 물론이구요 ㅋㅋ
안그래도 요즘 바겐에 대한 빠심이 다시 넘실거리고 있어요. 삑 2번 까임방지권도 부여했담미다 *^^* 미국리더, 실세 예은 맞죠. 영리하고도 영리한 아이라 저런 애가 원걸에 있다는 게 그룹의 큰 축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