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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엠비씨 스폐샬을 봤다. 다큐 프로그램을 본 게 얼마만이냐. 영국 생활과 그동안 박지성이 걸어온 길을 교차시키고, 중간에 인터뷰를 삽입하는 구성이구나, 뭐 이딴 식으로 생각하며 본 듯. 이놈의 분석병. 단타로 끝낼 구성이었다면 과거얘기는 많이 봤으니 좀 뺴는게 어땠을까 생각도 들기도. 감동적이긴 했지만 후반부터는 시간에 쫓겨 성큼성큼 급 마무리가 된 느낌인지라. 게다가 이게 마지막 다큐라고 하길래. 게임할 때 자기 캐릭터는 어디 위치에 넣을까. 긱스의 후리킥을 보여주겠어. 이런 장면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럼 날도를 뺐나 ㅋㅋ 이런 소소한 장면이 흥미로웠다. 세탁물을 직접 찾는 모습이라거나. 02년도 때랑 비교하니까 얼굴에서 나이 먹은 게 느껴지기도 하고 나도 그만큼 나이를 처먹고. 그때 난 두리 좋아했지 ㅋㅋ젠장. 포텐 따위 안 믿을래. 맨날 인터뷰에서 보여주는 '~하기 때문에 ~한다고 생각합니다'식의 인터뷰가 아니라 다른,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맘에 들었다. 네가 절름발이가 되도 받아주겠다는 교토 팀의 말이나 초딩때의 일기장 장면에선 감동을 받기도. 그러니까 일기를 써야한다. 기록을 남겨둬야 해. 07,08엔 거의 매일 썼었는데 09년은 한 번도 안 썼다. 없는 시간이 되어 버렸어. 나중에 부끄러워 하이킥을 날릴지언정 일기는, 기록은 중요하다. 감독들의 인터뷰에선 '내가 키웠지, 내가 발견했지'의 자부심이 듬뿍 느껴졌다. 역시 사람과의 만남이 중요하다. 이러면서 노다메 생각나는 건 뭐냐. 정말 가지가지 덕후인 내가 싫구나. 종교도 없고 겸손하고 귀엽게 못생기고. 지금의 저 사람을 만든 건 노력이구나 생각하게 되어 스스로를 반성하고. 사람 참 괜찮은데 과연 누가 데려갈련지. 기사 뜨는 순간 온갖 신상은 다 털리겠지. 여기저기 따라다니며 꽤 정성을 쏟아 제작을 한 듯 한데 역시 분량이 아쉽다. 딩크 인터뷰도 있었으면 더 감동이었을 것이고. 엠사가 작년 영애언니 다큐부터 흥미로운 인물 스폐샬을 자주 하는구나. 천성이 남 사생활에 하악거리는 관음분자인지라 이런 아이템은 언제든 환영이다. 물론 인물에 대한 관심도에서 보느냐 마느냐 모 아니면 도. 영애언니나 박지성 정도라면 닥치고 네발로 티비 앞으로 달려감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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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언니 이뻐여. 떡대도, 그 쇳소리 음색도 완전 멋져요. 담비언니한테 노래를 찾는 건 양식당에 가서 된장 찾는거나 마찬가지임. 그러니 까지마 생퀴들아. 닥치고 숭배. 몸매 하악. 잘생겼어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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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돌리다보면 케이엠에서 골든힛트송을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거 보다보면 욱겨서 구른다. 아까도 제목은 모르겠고 구피의 포레버 러브 러브 러브~ 이 무대 영상을 틀어주는데 옆의 자막하며 배꼽 좀 붙잡았네. 떳그도 그랬고 요즘 케이블 작가진의 자막이 인터넷 댓글 붙여놓은 느낌이라 재밌다. 요즘 꼬마들은 모르는 추억의 가수들 보는 맛도 있고. 저번엔 학학학학 학교를 안갔어가 나왔는데 예전에 점심시간만 되면 애들이 이거 방송반에 신청해서 맨날 들었던 기억이 난다. 고릴라 진짜... 요즘 연습생 쌍둥이를 봐도 그렇고 덤블링도 그렇고 제 버릇 남 못준다. 그러니까 원걸도 이제 슬슬 성인식 테크를....이때 옵하들 노래만 나오면 흰 풍선 들고 창틀로 달려가 에블바리 떼창을 했던 기억도 나네. 이게 00년...난 10년 후에도 이 지랄...제 버릇 남 못준다고 2019년에도 난 00년생 아이돌 모니터링이나 하고 있겠지. 30년 후엔 일본할매들처럼 뱅기타고 다니며 하악질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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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100번째 포스팅. 네이버 가서 보니까 거긴 755개구나. 역사네 역사. 4년 전 오늘 쓴 글을 보니까 만화 훌하우스 찬양과 함께 드라마 까는 글 ㅋㅋ3년 전 오늘 쓴 글을 보니까 마치 오늘 쓴 것 같은 인터넷 오덕 얘기 ㅋㅋㅋ2년 전 오늘 쓴 글 치아키 캡쳐와 함께 케세라 감상글 ㅋㅋㅋㅋㅋ뭔가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이 쫙 흘러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결같다. T_T 이래서 기록을 해야 하는구나. 에휴. 이제 정신차리자. 그나저나 오늘 통계를 보니까 한 회원님이 카테고리 가리지 않고 아주 그냥 내 글을 완전히 햝으셨네 ㅋㅋㅋㅋㅋㅋㅋ 뭘로 검색해서 오셨을까. 그분 덕분에 회원 방문횟수가 쫙 올라갔다. 기록 갱신. 통계 보는 건 역시 재밌다니까.
화제의 엠비씨 스폐샬을 봤다. 다큐 프로그램을 본 게 얼마만이냐. 영국 생활과 그동안 박지성이 걸어온 길을 교차시키고, 중간에 인터뷰를 삽입하는 구성이구나, 뭐 이딴 식으로 생각하며 본 듯. 이놈의 분석병. 단타로 끝낼 구성이었다면 과거얘기는 많이 봤으니 좀 뺴는게 어땠을까 생각도 들기도. 감동적이긴 했지만 후반부터는 시간에 쫓겨 성큼성큼 급 마무리가 된 느낌인지라. 게다가 이게 마지막 다큐라고 하길래. 게임할 때 자기 캐릭터는 어디 위치에 넣을까. 긱스의 후리킥을 보여주겠어. 이런 장면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럼 날도를 뺐나 ㅋㅋ 이런 소소한 장면이 흥미로웠다. 세탁물을 직접 찾는 모습이라거나. 02년도 때랑 비교하니까 얼굴에서 나이 먹은 게 느껴지기도 하고 나도 그만큼 나이를 처먹고. 그때 난 두리 좋아했지 ㅋㅋ젠장. 포텐 따위 안 믿을래. 맨날 인터뷰에서 보여주는 '~하기 때문에 ~한다고 생각합니다'식의 인터뷰가 아니라 다른,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맘에 들었다. 네가 절름발이가 되도 받아주겠다는 교토 팀의 말이나 초딩때의 일기장 장면에선 감동을 받기도. 그러니까 일기를 써야한다. 기록을 남겨둬야 해. 07,08엔 거의 매일 썼었는데 09년은 한 번도 안 썼다. 없는 시간이 되어 버렸어. 나중에 부끄러워 하이킥을 날릴지언정 일기는, 기록은 중요하다. 감독들의 인터뷰에선 '내가 키웠지, 내가 발견했지'의 자부심이 듬뿍 느껴졌다. 역시 사람과의 만남이 중요하다. 이러면서 노다메 생각나는 건 뭐냐. 정말 가지가지 덕후인 내가 싫구나. 종교도 없고 겸손하고 귀엽게 못생기고. 지금의 저 사람을 만든 건 노력이구나 생각하게 되어 스스로를 반성하고. 사람 참 괜찮은데 과연 누가 데려갈련지. 기사 뜨는 순간 온갖 신상은 다 털리겠지. 여기저기 따라다니며 꽤 정성을 쏟아 제작을 한 듯 한데 역시 분량이 아쉽다. 딩크 인터뷰도 있었으면 더 감동이었을 것이고. 엠사가 작년 영애언니 다큐부터 흥미로운 인물 스폐샬을 자주 하는구나. 천성이 남 사생활에 하악거리는 관음분자인지라 이런 아이템은 언제든 환영이다. 물론 인물에 대한 관심도에서 보느냐 마느냐 모 아니면 도. 영애언니나 박지성 정도라면 닥치고 네발로 티비 앞으로 달려감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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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언니 이뻐여. 떡대도, 그 쇳소리 음색도 완전 멋져요. 담비언니한테 노래를 찾는 건 양식당에 가서 된장 찾는거나 마찬가지임. 그러니 까지마 생퀴들아. 닥치고 숭배. 몸매 하악. 잘생겼어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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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돌리다보면 케이엠에서 골든힛트송을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거 보다보면 욱겨서 구른다. 아까도 제목은 모르겠고 구피의 포레버 러브 러브 러브~ 이 무대 영상을 틀어주는데 옆의 자막하며 배꼽 좀 붙잡았네. 떳그도 그랬고 요즘 케이블 작가진의 자막이 인터넷 댓글 붙여놓은 느낌이라 재밌다. 요즘 꼬마들은 모르는 추억의 가수들 보는 맛도 있고. 저번엔 학학학학 학교를 안갔어가 나왔는데 예전에 점심시간만 되면 애들이 이거 방송반에 신청해서 맨날 들었던 기억이 난다. 고릴라 진짜... 요즘 연습생 쌍둥이를 봐도 그렇고 덤블링도 그렇고 제 버릇 남 못준다. 그러니까 원걸도 이제 슬슬 성인식 테크를....이때 옵하들 노래만 나오면 흰 풍선 들고 창틀로 달려가 에블바리 떼창을 했던 기억도 나네. 이게 00년...난 10년 후에도 이 지랄...제 버릇 남 못준다고 2019년에도 난 00년생 아이돌 모니터링이나 하고 있겠지. 30년 후엔 일본할매들처럼 뱅기타고 다니며 하악질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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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100번째 포스팅. 네이버 가서 보니까 거긴 755개구나. 역사네 역사. 4년 전 오늘 쓴 글을 보니까 만화 훌하우스 찬양과 함께 드라마 까는 글 ㅋㅋ3년 전 오늘 쓴 글을 보니까 마치 오늘 쓴 것 같은 인터넷 오덕 얘기 ㅋㅋㅋ2년 전 오늘 쓴 글 치아키 캡쳐와 함께 케세라 감상글 ㅋㅋㅋㅋㅋ뭔가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이 쫙 흘러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결같다. T_T 이래서 기록을 해야 하는구나. 에휴. 이제 정신차리자. 그나저나 오늘 통계를 보니까 한 회원님이 카테고리 가리지 않고 아주 그냥 내 글을 완전히 햝으셨네 ㅋㅋㅋㅋㅋㅋㅋ 뭘로 검색해서 오셨을까. 그분 덕분에 회원 방문횟수가 쫙 올라갔다. 기록 갱신. 통계 보는 건 역시 재밌다니까.


덧글
GDSYTOP 2009/04/21 13:24 # 삭제 답글
저도 지숑팍 스폐셔루 봤습리다 ㅋㅋ 지숑팍이 나온다길레 일부러 기다려서 봤는데 ㅋㅋ 잘 만들긴 했는데 역시 저도 시간에 쫓겨 용두사미로 끝난것이 아쉽더라는... 꽤 오래전부터 준비한것 같은데 2부로 만들지 ...아니면 시간을 좀 더 늘리던가... 박지성은 진짜 인간 승리죠.GDSYTOP 2009/04/21 13:29 # 삭제 답글
영국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더 보고 싶었는데.... 과거 모습도 보여주는라 시간이 부족한것이 너무 아쉽더구뇨.. 그냥 1부는 과거에서 현재까지 박지성의 모습 그리고 2부는 현재 박지성의 영국 생활과 앞으로의 계획을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마지막에 자기 집을 나서는 장면에서 갑자기 끊내버리는데.. 그때 나온 노래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왠지 신해철 목소리같기도 하고...... 정말 박지성처럼 사생활이베일에 가려진 수퍼스타가 또 누가 있을까요??? 아마 서태지 정도...........그래도 서태지도 간간히 방송에 나오는데 ㅋㅋ 성격상 유명해지는것이 정말 싫은가 봅리다 ㅋㅋGDSYTOP 2009/04/21 13:34 # 삭제 답글
축구선수로는 성공하고 싶은데 유명해지고 싶지는 않다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더군요. 박지성이 가진 딜레마................... 어떻게 보면 기자들이 참 싫어할 스타인데.............그렇다고 깔수도 없고 ㅋㅋㅋ 기자들도 성격을 알기에 자기들에게 비협조적이지만 까지는 못하는듯 ㅋㅋ 이번에 물개씨 엘에이 갔다가 인터뷰 안해서 모 기자에게 까이던데 ㅋㅋ 진짜 축구밖에 모르는 남자죠. + 쉴때도 오락이나 좀 하고 그것도 축구오락....... 진짜 축구를위해 태어난 남자 ㅋㅋ 그러니까 차범근이후로 한국인으로 축구에서 가장 성공했겠죠. 지독한 연습벌레...........이런 종류의 인간들을 볼떄마다 참 존경스러워요. 결혼도 아주 늦게 할것 같은데.............ㅎㅎnB27 2009/04/21 23:32 #
어째 시간배분을 못하는거 같더라니 역시나 마무리가 아쉽더군요. 다시 없을 아이템인데 더 길게 방영했어도 좋았으련만. 다른 유럽에 진출한 선수들이 다 나가떨어져도 맨유에서 아직까지 버팅기는 박지성이 대단하면서도 저런 선수는 다시 나오기 힘들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의 노력도 그렇지만 히딩크라는 희대의 명감독이 발견하고 끌어줄 수 있는 환경이 국내에선 이제 힘드니까요... 개인적으로 전 박지성이 종교가 없는게 참 맘에 듭니다 ㅋㅋㅋ검색해보니 요즘 욕 좀 드시고 계신 그분 노래 맞네요 ㅋㅋ 저도 그 짧은 순간이었지만 노래 괜찮다 생각했는데. 그 마지막 문을 나서는 순간에 노래와 함께 끝내는 구성은 참 뻔하면서도 여운을 남기는 장면이었어요. 서태지라면 음. 전 땡기는 아이템이 아니라 안 볼 듯 ㅋㅋ 역시 인물다큐는 인물선정에서 보느냐 마느냐가 딱 갈려요. 지금까지 이영애-비-김명민-박지성 이렇게 한 거 같은데 전 두번 챙겨봤네요 ㅎㅎ
기자들이 싫어할 스타하니까 전 갑자기 왜 김병현의 훡유가 생각나는건지 ㅋㅋㅋㅋㅋ키보드로 휘두르는 권력이 참 찌질하죠 요즘은. 물개는 쫌 까여도 되구요 ㅋㅋㅋㅋ 저 엠넷에서 한 물개스폐샬 좀 챙겨본 듯 ㅋㅋㅋ 애 둘인가 셋인가에 꼭 아들은 있어야 한다고 그러길래 쉬바롬아 ㅠㅠ (자체필터링) 막 요러면서 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박지성이에요. 수도승이라 더 좋아요.
GDSYTOP 2009/04/22 00:35 # 삭제
박지성은 다시 방송에 나올 일이 없을것 같아 더 아쉽죠 ㅋㅋ그러고보면 스포츠스타로서 같은 급인 김연아나 박태환은 방송출연에 아주 적극적인데......이건 나이차라기보다(81년생과 89,90년생) 역시 성격차겠죠. ㅋㅋ 김연아나 박태환은 끼도 좀 있어보이고..........젭라 헛바람 들어서 올림픽에서 미끄러지지만 않았으면..........특히 박물개씨 당신은 정말 운동에만 전념하길...........ㅋㅋ
박지성이 종교가 없나요? 그렇군요. 저도 선예가 종교에 너무 빠진것이 좀 불만인 편이라 그 부분은 공감합니다.(제가 무신론자이기도하고 ㅋㅋ) 맨유에서 버티는것만으로 너무 감사하지만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서 완벽한 주전 자리와 한시즌 10골이상을 넣는 박지성이길 기원합니다.
역시 그분 노래가 맞군요 ㅋㅋ 저는 비편은 본것 같아요 ㅋㅋ 그거 보면서 정말 지독한 인간이라고 다시 느꼈는데 ㅋㅋ 박지성=정지훈 역시 비슷한과죠 ㅋㅋ 선예도 그랬으면 좋겠고 ㅋㅋ
저도 엠넷에서 하는 물개쇼 봤는데.......그것이 씨리즈인가요? 한편으로 끝내는것 같던데?? 보다가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B27 2009/04/22 23:25 #
아무리 국민뭐시기라도, 그 누가 되었던 방송이나 광고에 많이 노출이 되면 질리죠. 그래서 신비감에 싸여있는 박지성이 더 좋구요 ㅎㅎ 박지성은 아마 종교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네덜란드시절에 영표횽이 교회가자고 그렇게 꼬셨는데도 밖에서 기다릴지언정 교회는 안들어갔다고 ㅋㅋㅋㅋ 사실 전 종교가 없어서 좋은게 아니라 십자가가 아니라서 좋아요. 저도 종교는 없지만 뾰족집엔 반감이 깊은지라 아무리 서녜라도 교회타령하면 식겁하거든요. 하필 원걸엔 4명이나 열성분자들이 ㅎㅎㅎ다큐가 끝나고 fa컵 좀 봤었는데 또 후반에 교체되고...자신도 '믿어지지 않겠지만' 이런 표현을 써가며 골가뭄을 말하던데 ㅋㅋ 전 맨유도 좋지만 좀 수준은 낮은 팀이라도 주축으로 활약하는 모습도 보고 싶고 그러네요. 엔트리에서 제외시키고 맨날 중간에 교체하고 뭐 이런 꼬라지가 맘에 안들어서 ㅋㅋㅋㅋ
물개는 그만큼 연예계와 링크가 되어있으면서도 성적이 나오는 걸 보니까 대단하다 생각은 했어요. 작년에 못땄으면 욕은 서녜와 곱게 나눠 먹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도 걔 성적이 잘나와도 얘기가 나오고 안나와도 얘기가 나올테고 ㅋㅋㅋ빌붙기 십라 ㅋㅋㅋㅋ
ronyc 2009/04/21 15:14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나도 지난주 명민좌 꺼 보고 예고편에 지송팍 나와서 놀랬어. 재밌겠다 나도 봐야겠다. ㅋㅋㅋ
nB27 2009/04/21 23:34 #
좌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별로야 그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하지원이랑 영화찍어서 정 좀 줘야겠다. 나 또 개봉날 보러 갈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4/24 20: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nB27 2009/04/24 22:51 #
소녀떼들이 담비언니 견제 쩌는 듯. 전 까이면 까일수록 정이 붙는 타입이라 ㅎㅎ저 아이비도 좋아했는데 담비언니는 기럭지에다 완전 잘생겨서 그저 하악 ㅋㅋ서녜친구담비 ^^*오늘 제 검색어에 서녜담비도 뜨고 ㅋㅋㅋㅋㅋㅋ